오늘 오후에 찍은 동네의 모습인데,,,,한국으로 비교하자면 서울과 약간 떨어진 
평촌이나 과천정도의 느낌이 드는 동네입니다.



택배같은 차이외에는 거의 길거리에 차를 세우는 경우는 드물지요.
왼쪽은 공터에다 만든 일반 동네 유료주차장입니다.




조금더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오래된 주택가가 나옵니다.




일부러 차가 없는 골목길을 찍은 것이 아니고 평소의 모습입니다.




옆골목을 보아도 마찬가지고,,




뭐,,일본에 계신분은 잘 알겠지만 일본사람들은 좁은 집이라도 어떻게 해서라도 공간을 만들고..
공간이 적으면 아예 그 공간에 맞추어서 작은 차를 사거나,,, 동네 유료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맨션같은 3단주차장 많이 설치되어 있구요...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맨션인데...이것은 지하 2층으로 구성된 3단주차장인데...
일본의 경우는 자기 맨션이라도 주차비는 대부분 별도입니다.
주차요금은 지상이 가장 비싸고,,,그다음은 지하 1층..그 다음은 지하 2층..




집에 주차할 공간이 없으면,,,대부분 동네의 유료주차장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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