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대 미르재단 , K- 스포츠재단의 설립과 운영 미스테리 안종범 수석의 연관성
때마침 터진 우병우 그리고 계속되는 청와대 명의의 부패 기득권의 레임덕 유발을 위한 청와대 흔들기.
박근혜 대통령이 주변 정리를 지금쯤 해야 되지 않으신지. 서슬퍼런 칼날아래 가만히 있다가. 정권 후반기에 한몫
잡으려는 청와대 안의 쥐새끼들 청소 하지 않고 과연 잘되갈까?.
보수에서 먼저 파란 기와집안에 기생하는 쥐들부터 박멸 해야 되는데 쥐새끼들은 오히려 쥐덕이야 말로 박근혜 정부 흔들기 라면서
발악을 하고 있다. 기업들로 부터 1000억을 삥뜯어 만든 두재단 . 운영 주체도밝혀지지 않은 두재단 . 총선 앞두고 치열한 정권 쌈질에
춤춘 인간들이 자신들 살아 남으려고 박근혜 대통령 얼굴에 쥐똥을 싸지르지나 않는지 걱정이다.
청와대 쥐새끼들의 농간에 사이비 보수가 춤추고 그럴수록 박근혜 대통령 주변엔 쥐똥이 쌇여간다.
진짜보수일수록 박근혜 정부의 유종의 미 와 앞으로 또 정체성없는 정부가 들어 서지 못하기 위해서는 지금 쥐새끼들을싹다 박멸해야된다
그나마 총리나 대다수 장관들이 있기에 이정도지 그들마저 쥐새끼들한테 물들었다면 눈앞이 아찔하다.
일베 보수라는 이들이 이정도 까지 식견이 없겠지. 지금 당장 눈앞의 우병우 사태로 별것어난 청와대흔들기에 흥분하지 달콤란 말은 귀에 달고
쓴 직언은 가슴에 애린다. 정신들 차려 무조건 청와대 발표를 믿지말라 최소한 지금만. 지금 발표하는건 청와대가
아니라 그곳에 기생하는 쥐새끼들의 발악이야. 괜히 짝퉁보수라 불리지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