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스콘신주(州) 밀워키에서 검문을 피해 달아나던 흑인이 경찰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후 200명이 넘는 시위대가 경찰차를 불태우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여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스콧 워커 위스콘신 주지사는 14일 “밀워키 카운티 보안관의 요청에 따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州)방위군을 흑인 밀집 지역의 주요 도로에 배치했다”며 “주방위군은 요청이 있으면 경찰을 돕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201896
ㅋㅋㅋㅋ 폭동 미국에도 흑인빨갱이들 존나 만쿠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