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잘생기고 몸 좋았거든 근데 대딸 받는 내내 존나 무표정
마치 아 이거 언제 끝나 돈줘서 이거하지 참 내가 왜 이러고 있을까 하는 표정이라
꼴리기보다는 참 이놈 돈벌려고 이거 찍었구나라는 것을 느낀다.
진짜 돈이 무섭고 더러운 것 같다. 저런 잘생긴 놈도 돈 때문에 몸 힘들게 파는데
백수인 나는 뭐 집에서 이런 글이나 쓰고 있으나 좀 한심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