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다가나마 이렇게 배설함
오늘 저녁 때 좀 과식한 터라
집 근처 다리 지나서 트랙 쭉 돌고 오는데
바람도 안 불고 그냥 땀은 차서 찝찝해서
걍 급수대에서 물 빨고 들어가려는 때 진동이 오길래
봤더니마는 근처 아파트에서 살던 사람이었나봐
난 그냥 평소에 프로필에다가 사진은 안 올려놓고
소개만 좀 자극적으로 늘어놓고 돌리는 편이거든
(걍 사이즈에 자포인거 써놓고 핏줄 굵기 같은 세부묘사)
근데 나처럼 똑같은 노픽이 응답을 해 온 거지
좀 조심스럽게 혹시 지금 ㅇㄹ번개 가능하냐고 묻길래
그냥 벤치 근처로 나오라고 보내고선
나이는 25에다 키 177에 69키로인 친구인 것에 내심 흐뭇해하며
철봉으로 가서 친업하고 풀업 번갈아서 하고 있었다
한 3분 지났을까, 1시되기 5분 전이었으니
사람들은 한두 명 지나칠까 말까였고
그냥 불빛 아래 나 혼자 있던 상황이었는데
누군가 멀리서 오는 듯한 인기척이 들리길래
존못 씹병신이면 그냥 차단하고 튈 생각으로 나무 뒤에 숨어서 봤는데
오 웬걸 멀리서 봐도 태닝으로 관리 잘 된 피부에다가
검정 나시차림에 반바지 입고선 쪼리 신고 오는 양아치스럽게 생긴 애가 나오길래
속으로 하 씨발 오늘 제대로 건졌구나 하는 마음에
가까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까 쪽지 보내신 분 맞냐고 물었지
보기완 달리 약간 수줍은 듯한 목소리로 네 맞아요 하하 웃더라고
머리도 씨발 걸커새끼들마냥 펌으로 비비 꼰 게 아니라
거의 반삭에 가까운 수준으로 예쁘게 다운펌한 듯한 스타일이라
존나 꼴려서 그냥 단번에 손 잡아끌고선
(한 치의 저항도 없이 순순히 끌려오더라 이 음탕한 것 ㅋㅋ)
아까 돌면서 봐 둔 근처 공용화장실로 끌고 가서
널찍한 장애인용 화장실 (솔까 이럴 때 쓰라고 만든 용도같음)로 데려갔지
더운데 흥분하니 서로 벌써부터 숨 차서 하아 하아 거렸는데
이 새끼 일단 입술이 존나 새끈해서 다짜고짜 키스했다
한 3초간 입술 깔짝대다 바로 혀돌렸더니 으음 하면서 느끼길래
목이랑 귀 훑으면서 젖꼭지 비벼주고 손가락으로 배꼽 주위까지 왕복해주니
야릇한 신음을 내뱉길래 또 여기서 씹꼴렸지 ㅋㅋㅋㅋㅋ
이렇게 달아오르게 하고 나서 손 떼고 5초간 냅두니까
하으... 자지 빨고싶다 하더니만 바로 내 바지로 손을 대더라구 ㅋㅋㅋ
난 내 17cm짜리 자지를 얘 눈으로 직접 목격시킨 다음 반응이 궁금했기 때문에
드로즈를 벗길 때까지 그냥 므흣하게 내려다보기만 했다
자지야 뭐 풀발기 상태라 팬티를 거의 뚫을 지경이었고
이 놈이 꺼내자 마자 바로 배꼽을 향해 탁 소리내며 올라왔는데 ㅋㅋ
거의 무슨 아헤가오마냥 눈 돌아가더니 갑자기 사타구니와 불알 쪽에 코를 파묻으면서
숨을 존나 들이쉬길래 간지러워서 나도 윽윽댔다 ㅋㅋㅋㅋㅋ
생각해 봐 집에서 에어컨 틀고 가만히 있어도 좀만 바람 안 오면
땀 나는 이 더위인데 1시간 반 가량 뛰었으니 얼마나 끈적끈적했겠냐
그럼에도 생판 모르는 얘가 내 체취에 빠져서 코 박고 있으니
한편으론 기특하면서도 존나 괴롭혀 주고 싶더라고
진짜 어떻게 보면 성욕에 불타서 배려심이 없었던 것일 수도 있었는데
풀발기된 내 물건으로 발그레해진 걔 볼을 탁탁 치면서
어때 이제 입 안에 쑤셔줄까 라고 물었다 ㅋㅋㅋ
다행히 반응은 나쁘지 않았나 본지 대답도 없이 냉큼 핥더라고
대부분 아다거나 경험 없는 애들이면 덥석 물어서 기둥까지 왔다갔다 하는데
야심한 밤 되게 고팠을 것임에도 바로 안 빨고 후릅후릅 핥아댈 정도얜
좀 경험이 있는 애가 확실했던 듯 ㅋㅋㅋ
아오 암튼 포피소대부터 귀두 밑부분까지 부드러운 혀로 존나 애무해주는데
약간 운동하고 지친 때에 바로 오랄당해서 그런가 기분이 좋나 좋아지더라
이 놈도 한 3분쯤 빨다가 못 참겠나본지 자기 꺼 꺼내서 흔들던데
포경했긴 했어도 귀두가 존나 새빨갛고 올곧게 생긴 꽤 갖고 놀 만한 사이즈였음
그래서 나도 나만의 방식으로 얘 꺼 혀로 컨트롤 해 주다가
같이 싸자고 했는데 얜 자기 얼굴에 싸달라고 하길래
솔까 나도 얼싸 당해야 하는건가? 싶은 생각해 거부하려다가
존나 그냥 분위기가 새끈해서 정줄 놓고 흐아~ 씨발 쌀 거같다 외치곤
그 태닝된 붉어진 뺨에다가 다 쏟아버렸다 ㅋㅋㅋㅋ
얜 발사될 때마다 호흡에 맞춰 숨을 들이키더니마는
오른쪽 눈 빼고 거의 정액으로 범벅된 얼굴을 내게로 치켜올리고선
지쳤지만 굉장히 만족스런 표정으로 계속 딸을 치더라고
그러곤 1분도 채 되지 않아 내가 입으로 받아내니깐
바닥에 뱉으려던 찰나 내 입에 자기 입을 갖다대더니
자기 정액이 있는 입 그대롴ㅋㅋㅋ 프렌치 키스해서 먹더라고 씹새낔ㅋㅋㅋㅋ
끝나고 같이 폰 켜서 시간보니 벌써 시간이 2시길래
어차피 휴가라 상관없지만 즐거웠다고 들어가자 하고선
전번 교환하고 들어와서 씻고 이렇게 글 쓰고 있네
씨발 삽입 안 하고 애무만으로도 존나 오르가즘 느낀 적은 오랜만이었음
아마 나흘도 못 버티고 다시 연락하게 될 듯 ㅋㅋㅋㅋ
간만에 좋은 섹파 구해서 보람찬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