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아이가 바로 피해아동.

남성은 그의 아버지이자 캔자스시 하원의원.


그리고 사고가 발생한 워터슬라이드이다.


이 워터슬라이드는 미국에서 가장 높고

빠른 워터슬라이드로 유명하고


개장 직전에도 몇차례 가동이 중단되는등

안전상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했다고함.


당시 보트엔 소년 말고 여성 손님 두명이

더 타고 있었는데


둘의 인터뷰에 따르면

한명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감고있었고

다른 한명은 본인도 정신이 없어

거의 다 내려오고나서야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알수있었다고함.


그리고 당시 목격자에 따르면

고무보트엔 "소년의 부러진 얼굴뼈와

조각이난 턱뼈가 둥둥 떠있었다"고 한다.


또한 이미 일베간 글에서 알수있듯이

소년의 몸통만이 슬라이드 아래로

떠내려오고 워터슬라이드가 피범벅이되어

사고발생을 알았다고함.


이후 해당 워터슬라이드는 즉시

가동을 중단하고 경찰조사에 착수


사망원인은 아직은 불분명하나


일각에선 워터슬라이드 보트가

그물에 얽히며 심하게 요동쳤고


그에따라 슬라이드 하단부에서

가속을 받은 소년의 몸이 떠오르게되어


천장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얼굴을 정면으로

부딪히게 된것이라고 추측하고있다.


즉 다르게 말하면


그냥 야구방망이로 머리통 날아갈정도로

존나 쎄게 맞았다고 보면 됨 ㄷㄷ


목 절단이 아니라 머리통 터지면서

그냥 아래턱부터 싹 박살나서 없어진듯..





중요한거 3줄요약


1. 해당 놀이공원은 원래 안전상 문제점이 있었음


2. 정확히 결론지어진 사인은 아니지만 현재 

추측상 피해자는 목이 잘렸다기보단 얼굴을

정면으로 가격당해 머리가 날아갔다고 보면 됨


3. 명복을 빈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