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나갈 기회가 많은 게이다.

썰이기 때문에 딱히 인증할게 없어서 여권으로 인증한다.

12나라 정도 가봤다.


해외 여행가면 종종 게하에서 묵을때가 많다.

자는건 졸 불편하지만 돈도 싸고 친구도 만날수 있고 나같은 돈없고 친구없는 게이에겐 딱인 곳이다.


술집에서나 클럽에서나 길에서나 백인들이 딱 1분 입털고 같이 택시타고 사라지는 관경은 워낙 많이 봐왔고 일게이들도 많이 들었을 테지만 게스트 하우스썰은 생소할꺼다.


작년에 독일 게하 갔는데 존나 예쁜 한국년 2명 있더라.

근데 양키랑 술마시면서 들은 얘긴데 걔네들 2주전부터 왔는데 게하 양키들 못먹은 놈이 없다고 함. 지를 포함해서.

한국년 졸라 잔준다면서 한국년이 게하예약하면 프론트에서 부터 환호를 지른다고 함.

그럼 백인애들 우루루 달려가서 예약번호 보면서 누가먼저 먹을껀지 작전짠다고 함.

솔직히 졸라 놀랬고 쪽팔렸다.


나같은 찐따들은 여자랑 말걸 기회조차없는데 백인 ㅆㅂㄹ아!!ㅜㅜ

외국 나다니다 보니 많이 본게 있어서 해외여행 경험 많은 여자는 확실히 거르게 되더라.


김치년들 외국 나가면 자기는 드라마의 비련의 여주인공 빙의한다. 

씨발 무조건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