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산 카구야, 영원과 수유의 죄인)
등장작품은 th08 동방영야초의 6-B 스테이지의 보스
영야초는 6스테이지가 6-A 6-B 두개로 나뉘는데
6-B는 처음엔 갈수 없으며 6-A로 한번 게임을 클리어하고 다음 플레이때 갈 수 있다.
(카구야의 테마곡 죽취비상)
카구야는 일본의 옛 설화를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 졌다.
옛날에 한 노부부가 대나무를 잘랐더니 안에서 손바닥만한 아름다운 공주가 나왔다고 한다.
공주가 커서 성인이 되자 공주의 아름다움에 수많은 청혼자가 공주에게 찾아왔고
공주는 그들의 청혼을 거절하기 위해 그들에게 다섯가지 난제를 냈다고 전해진다.
그 다섯가지 난제란,
「용의 목의 구슬」
「부처의 석발」
「불쥐의 털옷」
「재비의 자안패」
「봉래의 옥의 가지」
의 다섯가지의 물건을 구해오라는 것,
카구야공주는 사실 달에서 온 공주였고
그렇게 혼인을 미루다, 시간이 흘러 다시 달로 돌아가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카구야의 첫번째 스펠카드: 신보 「브릴리언트 드래곤 불렛」, 짤의 난이도는 루나틱)
설화에 등장하는 카구야의 난제는
카구야의 스펠카드로 등장한다.
카구야의 첫번째 스펠카드인 난제 「용 목의 구슬-오색의 탄환-」
두번째 스펠카드인 난제 「부처의 석발-꺾이지 않는 의지-」
세번째 스펠카드인 난제 「불쥐의 털옷-침착한 마음-」
네번째 스펠카드인 난제 「제비의 자안패-영면선-」
마지막 스펠카드인 난제 「봉래의 탄의 가지-무지개빛 탄막-」
그런데 이건 EASY~NORMAL 에서의 이야기이고
HARD~LUNATIC 난이도에서는 이름이 달라지게 되지만(물론 난이도도 더욱 어려워진다.)
그래도 전체적인 모습은 별로 다르지 않다.
(카구야의 루나틱 두번째 스펠카드: 신보 「부디스트 다이아몬드」)
(카구야의 루나틱 세번째 스펠카드: 신보 「살라멘다 실드」)
(카구야의 루나틱 네번쨰 스펠카드 : 신보 「라이프 스프링 인피니티」)
(카구야의 루나틱 다섯번쨰 스펠카드: 신보 「봉래의 옥의 가지 -꿈빛의 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