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한번씩 안해봤나? ㅋㅋ 그 두두두두두하면서 기둥6개정도 박힌 몸떄리는안마기있짜나
어릴땐 정액생성도 안된상태라서 ㄸ한번 쳐도 사정쾌감은 느껴지는데 실제로 나오진않지?
현자타임도 10초이내로 끝나버리던데.. 암튼
그 안마기를 허벅지에서 아랫배정도 위치로 두고 꼬츄를 짓누른상태로 키면
순식간에 초발기상태되고 1분안에 절정에 달한다
그리고 한번 갔다고 해서 거기서 멈추면안된다 계속 대고있으면 몇초있다가 다시 절정
그렇게 가고 가고 가고 하다보면 나중엔 몸 경련일어나고 진짜 몸이 쾌락을 못이기고 막 배배 꼬인다 씨발 ㅋㅋㅋㅋ
어렸을떈 진짜 이맛에 살았었는데.. 그립다 그때의 그 느낌이
처음으로 정액나오고부터 안마기딸 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