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하고 집에서 생활하다가 집에 있기 좀 그렇고 일하는 곳 근처에 자취방있음 편하겠다 생각해서
자취 해보려고 점심부터 돌아다니다가 5시쯤에 40대초반정도? 몸은 약간 마르고 얼굴은 40대치고 ㅅㅌㅊ 치는 미시 아줌마 만났는데
이 아줌마가 나한테 되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느낌 받아서 믿을만하다 생각하고 아줌마 통해서 계약하기로 마음 먹고 집보러가기로함
집보러 가는도중에 아줌마가 엉덩이 두들기면서 몸 되게 좋은 것 같다면서 귀엽다고함 (군대에서 말년에 운동 많이해서 그 당신 몸짱)
군 제대하고 여자에 매우 목말랐는데 그 아줌마가 약간 관심있는 것처럼 말하고 엉덩이 두들기니깐 순간 상상력 폭발해서
폭풍발기했음 그니깐 이뇬이 걸으면서 대놓고 쳐다봄 좀 쪽팔렸음
무튼 집 보고 괜찮고 싸길래 계약하기로하고 가려는데 바로 퇴근할껀데 집 근처인데 좀 어두워서 그런데 같이 가줄수 있겠냐고해서
그 순간 난 직감했지 ㅆㅂ 오랫만에 할수 있겠다고 그리고 집 데려다 주고 혼자 비맞은 강아지 마냥 고민하고있는데
집에 아무도 없다고 혼자산다면서 괜찮으면 음료수라도 하나 마시고 가라고함
그후는 그냥 뭐 어찌어찌하면서 ㅍㅍㅅㅅ 햇음
40대누님이라서 그런지 스킬이 개쩔더라 (요부분 듣고싶은 게이들 많으면 이부분만 또 글 쓰겠음)
무튼 노콘 질싸해도된다길래 하고나서 젖꼭지좀 만지다가 주기적으로 섹파하면 좋을꺼같아서
다음에도 시간되세요? 하니깐 웃으면서 시간되먼 먼저 전화한다더라 그 순간 진짜 너무 좋았음 글구 집에가고 잤는데
그다음 날부터 고추가 간지럽더니 고추털부분에 고름이 나오기 시작
조카 쪽팔려서 병원도 못 갔음, 일주일 지나니깐 괜찮아지더라
무튼 성병걸려서 개고생하고 섹파는 억어줄을 대걸레한테 따먹히고 성병 걸린거 생각하니깐 좆같아서 집 이사 끝난 다음부턴
먼저 전화온것도 씹었음.
일베주면 미시와 할때 스킬편 올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