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플로 여자하나 꼬시려고 일주일 동안 보빨하다 겨우 만난 년 하나 있었다.
카톡 프사는 ㅍㅌㅊ여서 이쁘진 않지만 그래도 주먹이라 보빨 열씨미해서 겨우 약속 잡았다.
백수년이라 내가 낸다고 해서 겨우겨우 약속 잡고 약속 시간도 화장한다고 30분이나 늦게옴
와 그래도 ㅆㅎㅌㅊ는 아닌가보네 화장에 1시간 쓰는거 보면 하는 생각으로 발기되는 좃을 붙잡고 기다렸는데, 아니 씨발 키는 155정도 되는게 몸무게가 80은 넘어 보이더라.
와... 씨발 그자리에서 도망가려다 폰 번호까지 넘겨준 상황이라 간단히 술 마시고 도망가려고 했다.
탕 하나 시키고 술 마시는데 술도 좃나 잘 마시더라
2명이서 소주 4병 깟는데 내가 먼저 취할거 같아서 내꺼엔 반잔 그년한텐 풀로 줬는데도 내 혀가 먼저 꼬였다.
이년한테 더이상 돈쓰기도 싫고 떡이나 쳐서 본전 뽑을 생각에 그년 자취방으로 가서 한잔 하자고 했다.
집 앞에 서서 " 안주 사서 들어갈 까?"
했더니 자기 집 엄청 더럽다고 들어오는거 안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럼 내가 안주 사올게 청소해놓으라고 했더니
자기는 가족 외에 친구들도 자기 집에 안들인다고 하더라. 씹파오후라서 모텔비 아깝고 다른 술집 가기도 돈 아깝고 집에 안 들인다는거 계속 가자고 하기도 싫어서 알겠다고 하고 집에 왔다.
그 후로 카톡 오는거 단답하다가 끊겨서 연락 안하는데 아직도 술값 32000원이 아까워서 분통 터진다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