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지진, 쓰나미 발생 시 사람의 힘으로 저항할 수 없는 점을 너무나 절감한 일부 기업인 들이 개인 대피가 가능한 구체형 쉘터를 제작했지.
이걸 만든 코스모전력회사의 사장 다나까 쇼지가 강화플라스틱섬유로 만들어진 구형 미니 쉘터로부터 엉금엉금 기어나오고 있는 모습이야.
색깔도 노오랗盧?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집에 비치할 수 있으며, 충격에 견딜 수 있고 물에 뜨는 등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물건을 만들기 위해 고안하다보니
이런 디자인이 됐다고 해.
이 당시는 연구 개발 단계의 프로토 타입임. 나오라는 베지터는 안 나오고 원숭이가 나옴.
이걸 박람회 등에 출품해서 기술력을 인정 받고
나중에는 신주쿠의 토큐 한즈(東急ハンズ) 등에서 전시, 판매를 하기도 했어.
왠지 비행 기능만 갖추어지면 뭔가를 많이 닮은 물건이제?
왠지 이게 생각나盧? 역시 일본은 재해 대책 장비도 오덕 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