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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해 10월, 취임 1주년 합동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자료사진>
ⓒ 조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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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영향력 제압' 문건의 대응 방안 12건 중 5건이 실제로 현실화 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특히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28)씨의 병역 논란이 이 문건과 연관성이 높다고 결론 내렸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분석은 박 시장 아들의 병역 논란이 이 문건과 관련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이다. 국정원 추정 문건에는 "보수인사들로 '시 정책감시단'을 구성해 운영하라"고 돼 있는데 지난해 5월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국민 감시단'(감시단)이 발족했다는 점에서 이같이 판단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0157


박주신 2심 재판이 다가오자 


열시미 물타기 중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