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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성씨별 장군

장성 10명 이상 배출 7대 집안 111명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이후 1989년까지 41년간 장성 10명 이상을
낸 집안은 아래와 같이 7곳이다. 이 중 파평윤씨는 26명의 장성을
배출하여 제1위를 차지하였으며 수원백씨와 평산신씨는 각각 18명씩을
배출하여 공동 2위를 차지하였다. 그 다음 김령김씨와 김해김씨는 각각
13명씩을 배출하여 공동 3위를 차지하였다. 문화류씨는 12명을 배출하여
제4위를 차지하였으며 안동권씨는 11명을 배출하여 제5위를 차지하였다.

위의 7개 집안 중 파평윤씨 수원백씨 평산신씨 문화류씨 4개 집안의
뿌리는 서부 지역이며 김령김씨 김해김씨 안동권씨 3개 집안의 뿌리는
동부지역이다.

7대 집안은 장성을 도합 111명을 배출하였다. 이 중 서부지역의 DNA를
갖고 있는 이가 74명으로 약67%에 해당한다. 동부 지역 DNA를 갖고 있는
이는 37명으로 약33%에 해당한다. 대한민국 건국 후 41년간 가장 많은
장성을 낸 7대 집안의 장성 111명 중 약67%가 서부 지역의 DNA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7대 집안 중 파평윤씨 수원백씨 평산신씨 3개 집안은
서부 지역으로 1위에서 3위까지 모두 차지하였다.

7대 집안의 장성 DNA 보유자를 도별로 분류해 보면 경기도 44명, 황해도
30명, 경남 26명, 경북 11명이다. 대한민국 들어와 경기도의 장성(將星)
DNA 분야에서 약진이 돋보인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건국 후 41년간 가장
많은 교수 DNA 보유자 7대 집안에 끼이지도 못하여 조선조에서 휘날리던
그 위세가 꺾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유발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였다. 경기도의 에너지는 학술[교수] 분야가 아니라 국방[장성]
분야로 분출되고 있음을 여기서 확인시켜 주고 있다.

경기도는 장성 7대 집안의 장성 111명 중 44명으로 약40%에 해당하는
장성 DNA 보유자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황해도가 30명으로 경기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경기도와 황해도의 약진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미
조선조 5백년간 이 지역의 형세가 치성했으니 그 현상을 유지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김령김씨 13명과 김해김씨 13명은 둘 다 경남 지역으로
도합 26명은 놀라운 기록이다.

앞에서 살펴 본 대로 교수 DNA 보유자 7대 집안에서 경남 지역이 도별로
제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장성 DNA보유자 부문에서도 약진함으로 인해
경남의 부상은 대한민국 들어와서도 계속 되고 있다.

파평윤씨 26명
수원백씨 18명
평산신씨 18명
김령김씨 13명
김해김씨 13명
문화류씨 12명
안동권씨 11명

 이상 7개 집안 111명  

                                                                                                   출처:한국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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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많다고 되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