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지만 읽고 나면 그동안 가졌던 의구심이나 궁금증이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듯 풀릴 거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간다.




우리는 소위말해 키 라는 요소를 굉장히 부가적이고 지극히 사소한 요소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오늘 여기서 딱 정해준다.



키작남은 사람아니다.



유인원이나 유사인류일 수는 있으나



사람은 절대 아니다.



보통 누가봐도 작아보이는 남자의 키는 168미만으로 친다.



그렇다면 이 168미만의 비루하고도 참담한 피지컬을 봤을 때 느껴지는



위화감이 비단 왜곡된 의식으로 인해 표출되는 한낱 허상에 불과할까?



우리는 이런 왜곡된 의식으로 치부되곤 하는 허상을 억압하고 억눌러야만 하는 것일까?



그렇게 내 마음 속에서 자연스레 느껴지는 인식들을 닥달하고 다그치면



올바르고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일까?



내 대답은 아니라는 거다.



이 키라는 것은 말이다 사람이라면 아니 영장류라면 기본적으로



겸비하고 있어야 마땅한



아주 본질적이고 지극히 펀더멘탈한 요소이다.



이걸 가지고 키가 밥 먹여주냐 키가 대수냐 떠들어 봐야 별 수 없다.



왜냐? 



실제로 밥을 먹여주던 시절이 수만년을 거슬러 내려왔거든.



수컷의 키가 암컷 자신과 자식들의 양식은 물론이거니와 안전까지 책임져주던 시절이 있었거든.



다시말해 비단 키라는 요소를 그저 한낱 외양적인 요소의 한 부분으로 치부해서



그것을 기준삼아 평가하고 저울질하는 세태를 나쁘게 봐서는 아니된다는 것이다 .



오히려 권장하고 장려해야 마땅하다고 본인은 말하고 싶다.



쉽게 납득이 안가는 게이들을 위해 간단한 예를 들어주겠다.



키167짜리 ㅎㅌㅊ 피지컬의 얼굴은 반반한 남자와



얼굴은 그럭저럭 생겼지만 키는 168정도 되는 여자가 커플이라고 치자



그리고 네 키는 174쯤 된다고 하면



솔직히 말해서 여자를 뺏어볼 엄두는 다들 한 번쯤 내보는게 인지상정이다.



반대로



키 178의 ㅅㅌㅊ 피지컬과 그저그런 얼굴을 갖고있는 남자와



얼굴은 예쁘장하지만 키는 158정도 되는 여자가 커플이라고 가정 했을때



네 조건이 동일하다고 치면



전자와 달리 쉽사리 여자를 뺏어볼 엄두는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포인트는 이거다.



여자는 자신의 존재가 다른 수컷들로부터 쉽게 어찌해 볼 수 있는 존재로



인식되는걸 극도로 꺼려한다.



이러한 인식은 루키즘에 기인한 작위적 발상이 아니라



인류 진화 과정에서 인간에게 내재된 생존과 번식의 필수 수단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키 따위는 전혀 중요치 않다거나



절대로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라고



발버둥치는 게이들은 이걸 알아야 한다.



키를 기준으로 사람을 가리는 행위는



지극히 본능적이고 직관적이며 때로운 무의식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섭리의 매커니즘인데



이걸 갖다가 그건 아니라고, 그렇지 않다고



핏대 세워가며 발악해 봐야



정작 참담해지는 것은 168미만의 열등한 도태유전자들일테니 말이다.



하물며 인륜이니 도덕이니 하는 빛좋은 개살구 격인 감성팔이에 매달릴 수 밖에 없는



키작남 본인들의 비참한 의식을 자극할 뿐이니 말이다.



이렇듯 키 라는 요소는 단순 취향의 개념이 아닌



너무나도 본질적이고 기본적인 요소인지라



그것이 주는 중요성은 가히 불가역적이라 할만큼 필연적이고 절대적이다.



이걸 부정하는 사람들 역시 본인들의 열등함을 정면으로 꼬집는 것이 



무섭고 아니꼬와서 그렇게 발버둥치고 발악하는 것이다.



허나, 본인들 역시 자신들이 재력이니 권력이니 매력이니 능력이니 하는



허울뿐인 미사여구가 아니고서는 



야생과도 같은 사회에서 도무지 살아남을 길이 없다는걸 알기에



그렇게 두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드는 것일테니 말이다.



반복한다.



남자기준으로 키가 168미만인 자들은 사람이라기보다 오히려



유인원이나 유사인류에 가까우니



학력이나 재력 그리고 능력 여하에 게의치 말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몽둥이 찜질을 해놓든지 아니면



뒷덜미를 잡아다가 보도블럭이나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내동댕이 쳐버려라.



그리고 널부러진 몸둥이는 가차없이 짓뭉게고 짓밟아라.




물리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내키지 않는다면




그냥 제껴라.




선임이 됐든 사수가 됐든지간에 키 168 미만이면 두말말고 걸러라.




홍어를 거르듯




좃족이나 짱깨를 거르듯




그냥 거르고 제껴라.



그게 옳은것이고 자연의 섭리임과 동시에 만상의 순리다.



명심 또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