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에 거주하는 300마리 개돼지들과, 지방의회에 박아 놓은 따까리들, 그리고 시민단체니 뭐니 기웃거리며 뜯어 먹는 선동꾼 새끼들.
수괴급과 중간보스 까지 천 마리 정도 예상한다.
이거 한 넘씩 때려 잡으려면 힘들어.
곱게 디지는 것도 아니고, 안 디질라고 발버둥 치면 여기저기 구정물 다 튈 거 아닌가.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이 새끼들의 주식, 엉겨 붙어서 꿀 빨고 있는, 그 공급줄을 제거하는 거다.
얘네들의 먹이가 되어 주는 게 있으니까, 자꾸 번식하는 거고, 국민이 뭐라 해도, 개무시하고 꿀 빨고 있는 거다.
얘네들을 그대로 방치하면 국가와 국민이 결국 병들게 되어서 박멸을 해르야 되지만,
얘내들에게 끝없이 먹이를 제공하는 주요 공급원 자체를 제거하지 않으면, 주공급원이 제게되거나 소진되지 않는 이상, 아무리 죽여도 똑같은 남들이 계속 나올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