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수석은 정도령이 아니다. 理性 없이 物我一體된 무당신앙은 우익 아니야

 

 

 

나는 일베 하면서 정말로 지금 현재 박근혜 대통령이 쌓여 있는 대통령제를 운신 폭 없이 줄여놓은 법 상황을, 쥐꼬리도 모르는 상태를 안타깝게 본다.

 

우병우 수석의 꼴데 수사 및 기타 이어지는 갖가지 수사의 진정성을 위해서라도, 교체가 불가피하다.

 

그러나, 수사의 진정성. 공정성. 이런 최소한의 격식이라 거 자체가 뭔데요?

 

난 우병우와 物我一體. 배설감 짱!!

 

이런 식으로 사고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젠 우병우씨를 지켜주나 못 지켜주나 레임덕이라고 말할 여지가 없다. 어차피, 인터넷 우익은 전체 지지율상으로 3-4% . 사실상, 오히려 거꾸로 인터넷 우익이 얼마나 도장런 이하 구캐 마피아가 박근혜 대통령 옥죄는 법체계에 존나게 무식하면서 알 생각이 없는가를 말한다.

 

사실상, 구캐 마피아에 발목 잡히는 법체계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대통령 편이라면 우병우씨에 원만한 대타 선정을 통한, 공안검사 라인이 아닌 엉뚱한 라인 들어오는 일이 없게 하는 수준의 답이 돼야 할텐데,....

 

박근혜 정권의 여부와 상관없이 보수사회에서 재미보는 특정 정치 무당과 연결된 공간에서 영웅 역할로 우병수 수석을 설정한다. 이는 조갑제닷컴에서 영웅 신 놓는데 레이건 대처 박정희 이승만으로 설정한 것과 비교가 된다.

 

우병수 수석을 그런 영웅으로 설정했으니 교체를 하게 되면 정부가 나쁘다?

 

오히려, 그런 설정을 한 논객이 얼마나 구캐 마피아 도장런 파들에 의해서 억압당하는 대통령 권력에 무관심한가를 보여주는 거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