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밝히지만, 나는 게이아님. 후장딸이라는 참신한 딸을 도전해본 새끼일뿐임. 막말로 후장에 뭐만 들어가면 게이새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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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펨돔이란 장르를 접하게 된건 후타나리 덕분임.

근데 이 후타나리 망가를 히토미에서 접했거든?

후타나리 만화중에 5부로 되있는 존!!!!! 나 유명한 후타나리 망가가 있어.

재혼한 부부(?) 인데 부모 둘다 남자임

근데 하나는 그냥 남자고 하나는 여장남자임ㅋㅋㅋㅋㅋ

그 밑에는 각각 딸 하나 아들 하나인데


이 아들 새끼역시 여장남자 취미를 물려받고

이 딸이란 새끼는 근친충이다


이거 보고 넘나 재밌고 꼴리길래 태그중에 재밌는거 찾다가 펨돔에 눈을 뜨게됨.


자 여기서 내가 펨돔의 능욕방식을 알려줄게.


소프트할 경우 : 그냥 묶어놓고 전립선만지면서 가거나or전립선 만지면서 탁탁탁하다가 감


소프트한데 하드할 경우 : dibi라는 작가인데 이 작가는 말빨이 개쩐다. 통칭 여장남자를 괴롭히는 시리즈가 있는데.. 와 ㄹㅇ 말하는게 너무 꼴림

예를들면 

"여장남자가 된다는건 여자애를 동경한다는 건데.. 몸의 일부는 이렇게나 정직하나봐? 어? 가고 싶다고? 그럼 어서 말해봐 '여자애를 동경하는 미천한 자지를 흔들어서 빨리 가게해주세욧!!'이라고."

이런 식임. 개꼴림 ㄹㅇ


걍 하드 할 경우:이건 상식적으로 벗어난 단계인데 불알을 포함한 자지를 잘라서 구멍난 요도에 존나 처박거나 아니면 그냥 자지가 달려있는데 요도에 자지넣고 박거나

Sm교수 협박하다가 불알 쥐어서 터트리거나 이런식 사실 실감안나고 걍 여자애들 말하는게 꼴려서 봄.


뭐 대강 이런식인데, 현실은 망가랑 좀 다른거같다.

내 전립선 개발도 거이 1개월이 다가가는거 같은데..

텀블러에서 보면 실제로 어떤남자가 전자딜도를 박는데, 이게 기계로 앞뒤로 움직이는거임.

그렇게 박히다가 갑자기 존나 주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 흐르거든?


그러니까 망가의 일부는 될수있을꺼같지만..

내가볼때 망가와 완전 똑같이 되려면

한 15년은 수련해야싶지 않을까..한다


어쨌든 오늘 겨우 성공한 딸의 후기를 남겨주려고 하는데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태 전립선만 자극하면 나도 갈수 있는건가.. 생각을 했어

근데 아닌거 같더라구. 전립선 후기보면 의사들이 슉슉해줘서 주르르르륵 나온다던데 나는 왜안되지? ㅠㅠ

그래서 좆같아서 망가처럼 한쪽으론 딸치고 한쪽으론 전립선 자극을 했어.


근데 중요한게 여기서 전립선 자극을 좀 해놓은 상태에서 딸치기를 시작한거임.


쨌든 망가에서 말하는 '모든 정액을 빼줄게' 라는거 있지?

그거 내가 볼땐 될꺼같음

왜냐면 오늘 성공했거든ㅋㅋ

그.. 보통 그냥 존슨잡고 흔들면 푸슛푸슛 나오잖아


근데 여기서 굳이 단계를 나누자면

찍..찍...푸슛푸슛 이렇게 된단말이야?

이거 보통딸 기준임

그리고 대부준 푸슛푸슛에서 사정감을 느끼잖아?

그러니까 내말은 보통 딸을 칠때 처음에 물섞인 하얀액체 나오고 서서히 진득해지는 액체가 나온단말임.


근데 만약에 전립선 딸을 칠시에 물섞인 액체만 나오게 할수 있음.

이게 원리가 뭐냐면 전립선을 만지면서 딸치면 뭔가 불쾌한데 약간 막히는 느낌들거든?

그 약간 막히는 느낌이 완전한 사정을 못하게 하는거다.


내가 말했지 망가중에 dibi이새끼 망가.

이 새끼 그린것중에 안그런것도 있지만

대다수가 전립선자극 하면서 딸쳐주는거거든?

이 점에서 이 새끼는 좀 현실적이다.

왜냐면 내가볼때 전립선만으로 가는건 최소 년 단위의 수련이 필요하다보거든.


그리고 중요한건

전립선 자극하면서 딸치잖아? 그럼 막히는 느낌이 마지막 사정을 막고 계속 하얀액체가 나온다고 했지?

이걸 원리로 존나 여자가 탁탁탁 해주다가 멈추면서 '가고싶어? 그럼 미천한 자지를 가게해주세요 라고 말해봐' 라고 해주는게 펨돔의 주된 사상이다. 그리고 가기 전까진 사정감이 계속 없는데 자지에선 계속 하얀 액체가 흘러나옴

더 멀리 나아가선 불알도 있는데

여긴 너무 아파서 시도도 안해봄. 할 생각도 없음ㅋ


쨌든 전립선딸 개꿀이다. 잘하면 개많이 배출해낼수 있음


일게이들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