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발기차게 즐톡으로 심심풀이로 챗하고 있는데,
쪽지가 왔다. 같이 놀 여자 찾는데 남자새키가 나한테 쪽지를 보냄.
아이디가 이벤트 이고 나이는 나랑 동갑이더라. 나는 설정 나이를 어리게 해놔서
형이라고 그냥 불렀고 이 새키가 지금 초대남 구한다고 올꺼면 오라고 얘기하더라.
그리고 전번 요구하던대, 나는 불안해서 형전번 알려달라고 했지.
그게 새벽 6시였는데, 그러고나서 전화통화까지 했어. 택시타고 거기 모텔로 간다고
근데 나보고 방을 잡으래. 흠.. 혹시 이것이 말로만 듣던 각목? 멍청하게 방잡았다가는
방안에서 형님들이 나타나서 나를 몰매때릴거 같은 불안감, 그리고 괜히 만약 안오면 모텔주인만
매상 올리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난 돈없다. 백수고 그냥 돈없는 나이어린 동생이다
라고 튕겼지. 그랬더니 그럼 알아서 카운터 주인 피해서 모텔 안으로 오라고 하는거야.
여기서 또 고민이 됐다. 일단 낚시는 아닌거 같고 모텔매상 올릴려고 수작 부리는건 아닌거 같고..
그래도 역시 불안해서 간다고만 하고 가진 않앗다. 계속 전화 오길래 받으면서 이리저리 핑계대고 있는데
너 스타일 괜찮냐. 스타일 별로면 그냥 애무만 하고 삽입은 안된다라는 말을 듣는 순간..
이것은 사기나 꽃뱀사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말한 모텔로 갔다. 그 앞에서도 들어갈가 말까 고민 전나게 함..
그리고 다시 한번 전화 걸어서 호수 확인하고 들어갔다. 마침 아침이라서 나오는 커플과 마주치고
엘리베이터가 1층에 딱 눈앞에 있길래, 카운터 주인이 눈치채고 머라하기전에 엘베 들어가서 바로 5층 눌름
캬야 개꿀.. 핑계대고 들어갈라 했었는데 너무나도 쉽게 모텔입성
그리고 모텔 문을 두드리니 남자 새키가 벌거벗고 자지깐상태로 날 맞이함. 나는 형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했다. 그랬더니 이 새리가 지 입에 손을 대면서 조용히 하라고 신호줌 그리고 너 씻었냐 라고 묻길래
아직 안씻었다하고 얘기하고 화장실바로 들어감. 돈은 안갖구 왔지만 그래도 옷은 화장실에서 벗고 샤워를 했다.
그리고 정말 정말 혹시 몰라서 녹음 어플을 작동시켰다. 나중에 꽁떡이라서 신나게 쳤는데 갑자기 고소해서 꽃뱀한테
인생 운지당할지 몰라서 정말 최후의 안전벨트 작동. 스피드하게 씻는데, 이 새키가 벌거벗고 들어오더니 이런저런얘기함
캬아 개꿀. 이 대화내용이 녹음되야 내가 안전해진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새리한테 이런저런거 말하면서 형형 이랬다.
이 새키가 이런거 많이 했냐고. 난 처음이다. 그랫더니 지는 많이 해봤다고 근데 너 왜케 떠냐. 쫄지마. 임마 이러면서
웃는데,, 기분 개좋음. 그렇게 나한테 유리한 내용을 녹음 전나게 해놓고 급하게 수건으로 몸을 닦고 방에 입성.
캬아. 방은 좁은데 안에 중국 음식 시킨거랑 소주가 몇병 있더라. 그리고 여자는 침대에서 날 보지도 않고 쳐누워있고
완전 나체로 엉덩이를 깐채로 누워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녕하세요. 인사 했더니 날 초대한 남자새키가
전나 화내면서 조용하라고. 난 벙쪘지. 아니 뭐야 이 새리 이거.. 그랬더니 나보고 빨리 애무를 하라는거야.
일단 애무를 부드럽게 했지. 온몸을 빨면서 열심히 애무했다. 그랬더니 이 새키가 그만 몸에 침묻히고 러브젤을 주더라
그걸로 거기다 바르라고. 그래서 시키는대로 하고 있는데 삽입하라고 너무나도 쉽게 허락을 해줌.
여자는 아아 좋아 이러면서 있는데.. 희안하게 여자 얼굴을 수건으로 그 새키가 가리더라. 그리고 난 그 여자위에 올라가서
왕복운동을 하는데. 개새키가 진로 방해하게 그 년 가슴을 옆에서 빨면서 계속 나보고 좆질을 하라고 시키는거야.
그래서 일단 난 정말 혹시라도 몰라서 녹음 내용을 잘 잡기 위해서 안녕하세요. 느낌이 너무 좋네요(유사시 증거활용)
라고 하니까 남자새키가 내 배를 툭치면서 겁나 무서운 표정지음.
하아.. 언조비카이...
이거 진짜 정말 정말 혹시라도 여자가 나중에 개소리하면 좆되겠다 싶어서 왜냐면 초대남 꽁떡은 그 새키가 불러서 온거지
여자가 나중에 딴소리하면 개 젖되잖아. 그래서 어떻게든 나는 녹음어플로 그 상황을 기록해야했다. 그렇게 신나게 좆질을 하고
있는데 여자의 ok사인을 나는 녹음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애를 썼다. 그리고 폰이 약간 멀리 떨어져서 맘은 불안했지
옆에서 남자새키는 젊은애 좆 들어오니까 좋아? 응?응? 이러면서 여자 가슴 빨고 키스하고 있고.. 나는 열심히 피스톤질을
했다. 하면서 여자도 느낌이 오는지 하아 조아 조아 이러는거야. 그건 소리가 좀 있어서 약간 안심이 됐다. 일단 녹음이
돼야 정말 유사시에 내가 안전하니깐 말야. 그리고 섹스 전나게 하고 시원하게 물뺏다.
그리고 추스리고 있는데.. 녹음 1차빵 껐음 11분짜리. 그리고 2차빵 다시 킴. 항상 안전을 위해서!!
여자가 일어나더니 갑자기 내 얼굴을 보더니 얜 머야 이러는거야. 하아.. 이 내용은 녹음증거로 내면 진짜
분위기 이상해질수도 있는데 개 걱정이 됨.옆에서 그 남자새키. 자기 나 못믿어. 자기가 하자고 아까 말했잖아
나한테 유리한 내용들 열심히 떠들어줌. 여자도 하다가 좋다 좋다 이런말했는데 소리가 작아서 녹음이 잘 안될수도 있단
생각에 난 열심히 녹음중. 폰을 좀 만졌다.
그랬더니 갑자기 여자애가 쟤 동영상 찍는거 아냐? 이딴말하니까 남자 새키가 갑자기 급 태세변환해서 화를 전나게 내면서
ㅅㅂ. 난 녹화는 아니고 녹음인데.. 너 그런 장난치냐. 이 새키가 뒤지고 싶냐 하면서 내 폰을 집어던질려고 하는거야.
그 뒤로 녹음이 안됐음. 2분30초 녹음..
그래서 내가 그냥 인터넷봤다. 봐라. 난 그런거 안한다. 얘기하니까 이 새키가 내 폰 두고 꺼지래.. ㅜㅜ
여자애는 됐어. 쟤가 무슨 잘못이 있어. 시키는대로 한건데 하면서 남자애 극딜하는데.. 지들끼리 전나게 싸우더니
나보고 남자애가 얼른 가라고 .. 그래서 내가 폰가져가도 되냐고 물으니까 이 새키가 장난하나. 그거 두고 꺼져 이러는거야
그래놓고 여자애 안볼때 그거 갖고 가라고 손을 훠이훠이 젖는거야. 내가 옷입는 사이에.
그래서 난 폰을 챙기고 부랴 부랴 그 모텔을 나갈려는데. 그 여자애가 그러더라 번호 나한테 주고 가라고..
하.. 언조비카이. 이거 잘못연락하다가 먼가 개수작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느낌 드는데. 남자애가 쟤 폰 여기다 뒀어.
내일보면 돼 이렇게 구라쳐주는 덕분에 난 내 폰 챙기고 그 모텔을 나왔다.
하아 언조비카이. 차타고 가면서 녹음 내용 일일이 확인. 나한테 유리한 내용 몇개 확인하고
안심되는 마음으로 집에 왓다. 담배 하나 피면서 개 꽁으로 떡친거 개 꿀이라고 지금 만족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