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는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에 나온 이야기 인데.
실제사연이라는게 더욱 더 쇼킹하네 ㅋㅋㅋ

한여인이 여고딩의 뒤를 따고 있다.
하지만 뒤로 돌려 보니 모르는 여고딩
집나간 딸을 애타게 찾는 엄마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결국 경찰서까지 오게된 엄마.

그때 집을 나갔던 딸이 여경의 따뜻한 보호아래 (특진할듯) 엄마에게 다가온다.
딸을 본 엄마는 반가운 마음에 바로 달려간다.
가영이(딸)를 찾아서 맘이 놓인 엄마.
하지만 그때!!
담당형사가 한마디 한다. 딸이 모친출타스럽게 모친을 신고한것.
어째서 딸은 엄마를 경찰서에 신고를 하게 된것일까??
5개월전 엄마와 그 남친에게 스스럼없이 장난도 칠만큼 사이가 좋았던 모녀.
딸 가영이.
엄마의 좆집 강진구.
엄마의 새출발을 기대하며 행복해하는 딸의 모습이 보기 좋다.
엄마와 딸 단둘뿐인 가족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 왔던 이 가족에게도 아픈 과거가 있었다.
5년전 술에 취해 폭력을 일삼던 남편을 피해 딸을 데리고 도망쳐서 단둘이 살아가게 된것.
딸을 연기하는 여자 이쁘다.. 내스타일이다.
외식자리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엄마.
남친을 발견하고 아는척을 시전하지만 남친은 쌩을까며 뒤돌아 나간다.
이때부터 엄마에게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고 있다.
엄마가 걱정스러운 딸내미.
남친이 아니라 딸내미에게 집착을 보이는 엄마.
엄마가 뭔가를 제시한거 같은데 딸내미는 바로 즐을 외친다.
밖에서 싸움이 집안으로까지 이어지고.
빤쓰 아니다 속바지다. ㅋㅋㅋ
전남편에게 당한 아픔을 딸내미에게 덮어씌우는 엄마.
엄마의 부탁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남친과의 애정전선에 먹구름이 껴오자, 엄마의 이상행동이 점점 심해졌다고 한다.
KIA~ 씨발새끼 세상을 가진 얼굴이노? ㅋㅋㅋㅋㅋ
엄마를 위해 딜을 외친 딸내미.
얼굴에 나 좆같음 이라고 써있는 딸을 보고도 남자 친구의 안부와 연락만을 묻는 애미년. 엄마라고 부르기도 아깝다.
씨발 생각하는게 좌좀들이랑 같냐? ㅋㅋㅋ
애미년 신났다. 에휴
결국 참았던 것이 폭발하면서 결국 대판 싸우고 가출을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바로 가출.
애미가 경찰서 온것도 딸내미 가출신고때문이 아니었음. 신고를 받은 경찰이 데리고 온것임.
점점 더 이성을 잃어가는 엄마를 위해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 딸.
애미년의 남친 새끼도 경찰서에 끌려옴.
딸내미에게 패악을 부리는 미친년.
알고보니 남친새끼 죄목이 미성년자 성폭행이었음. 개새끼.
더욱 더 충격은 애미년이 그것을 도와줌. 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
저 연기 하시는 배우분 진짜 연기 잘하더라. 루시 리우랑 비슷하게 생겨서 ㅋㅋㅋㅋㅋㅋㅋ
애미년 남친에게 집착 ㅆㅆㅆㅅㅌㅊ.
남친새끼는 그걸 제대로 이용해먹음. 돈 빼쓰고 쳐 때리고.
애미의 집착에 미용실로 찾아온 남친새끼.
딸내미의 몸매를 유심히 쳐다 본다.
애미랑 딸내미를 비교 하며 입맛을 다심.
결국 애미년은 해서는 안될일을 하고 마는데.
딸내미에게 지 남친과 떡을치라고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에서나 보던 스토리인데.
너무 터무니 없는걸 알면서 남친이 떠나갈 걱정에 떼를 쓰는 애미년. 노답이다. 진짜.
애미가 구라를 쳐서 딸내미를 모텔로 불러냄.
진짜 미친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텔에 딸내미와 남친을 남겨 놓고 나와 버린다.
딸내미가 가출하고 난후,
여자 팔자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하던데. 맞는말 같다.
전남편에게도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애미년.
행게이는 뭐다??
그래도 결국 지 애미라고 딸내미가 선처를 부탁해서 애미 5년 남친새끼 8년으로 마물.

3줄요약.
1. 남친새끼
2. 모녀덮밥
3. 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