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전 언제 읽었더라, "시간의 화살"인가 그런 제목의 책 말미에서

 

칼 사강이

"우주는 큰바다 파도에서 떨어져 나온 포말이다" 머 이런 비스므리하게 썼드라.

 

그거, 2천5백년전에 부처님이 한 말이란 거여.

 

 

우째거나, 칸트와 함께 참 멋진 분들이지.

철학과 천문학 물리학... 쥑인다 싶어.

 

칼 사강이 감수한 "코스모스" 영상은 SDTV 화질에

허블 망원경 이전이라.

 

근래에 나온, 닐 타이슨의 "코스모스 오딧세이"

과학사 에피소드를 섞어서 재미가 좋드라구.

화질 짱이구.

 

 

이런 소재는 남자들 공통 취미 또는 로맨스 같은거 아닌가베.

 

 

조즐 증권시세는 시세대로 놀라 하구,

돈이 있으나 없으나,

사람은 대박 즐겁게 살아야 된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