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장에 형광팬이나 기타 구슬딜도 가는것 넣는것 즐겼는데 그때 까지는 후장에 손가락 두개정도 들어가는 정도 였다.
그리고 최근 수제 딜도 지름4cm짜리 꽂고 딸쳤는데 후장에 압박감이 많이 느껴졌고 이후로 후장이 조금 헐렁거리는것 같다. 손가락도 세네개 들어가고 똥마려울때 참기 힘든게 조금 있다. 항문에 힘이 잘 안들어가고 최대로 힘을쥐도 똥이 샐것 같다.
덕분에 변비 걸려도 치질걸릴일 없고 엄청 부드럽고 편한데 혹시나 똥 쌀것같은 망상에 가끔 시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