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명박 정부 때 여러 차례 양동안교수의 텍스트를 고쳐 읽었다.

 

내용은 좌익이 얼마나 마피아짓을 잘하는가와 개인 자유주의자의 무력함이다.

 

 

김영삼 때는 모두 마피아는 없다. 극우세력의 허깨비다.전부 시민사회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시민사회는 없었다.

 

그때, 그 논거를 활용했던 집단이 바로 자유경제원.

 

자유경제원 자체는 한국 엘리트의 아시아적 마피아성 가능성 논제화를 막아왔다.

 

 

나는 양동안 교수가 한국전쟁 표현의 부적절성이란 내용의 논문을 쓰고서

 

조갑제씨의 주장에 기이한 침묵을 하는 것을 비판했다.

 

역시, 자유경제원에서 벌어지는 토론회도 마찬가지다.

 

마피아와 개인이 싸우면 마피아가 이긴다.

 

 

나는 왜 종교를 이야기하는지 아는가?

 

갸들 마피아들의 조직원리를 밝혀 보여주는 게 개인이 안 당하는 이유지.

 

 

결국, 양동안 교수조차도 사실상 발언에서 '하는 척-'하길 바라는세력들에 갇힌 거 아닌가?

 

 

 

이땅에 우익은 죽었는가는

 

마피아 좌익 대 개인 자유주의자의 무력성이 핵심이다.

 

 

자유경제원이 어떤 집단인가?? 뭘 해 왔나??

 

마피아 좌익은 없으며

 

개인 자유주의자를 하란 공간 아닌가?

 

잘되면 대기업, 안되면 너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