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갤러 요청으로 역술인 실명 공개한다

ㅇㅇ 아무도 광고로 오해 안 하니까 그 유명한 역술인 실명 좀 까봐라 실존하는 인물은 맞는거냐? ㅋㅋㅋ175.124.*.*

글 길게 쓰기 싫어서 예전에 썼던 글 검색해 보니

2012년도 12월 5일 법저에 내가 올렸던 글이 있어서 복붙해 드린다.

답변은 그것으로 갈음하니 판단은 본인이 알아서 하시라.

밑에 링크 타고 가면 삭제된 글이라고 나오는데

아마 법저에서 삭제한 것 같다.

내가 얼마나 진실한 사람인데 여기서 가공의 인물 내세워서 거짓말이나 할 것 같냐?

학창시절 내 별명이 '박진실'이었다.

.

http://news.lec.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sasi1&wr_id=1660855&page=&sfl=&stx=&spt=&page=&cwin=#c_1660879



박근혜가 압도적인 표차이로 당선된다는 예언 적중 예감


글쓴이 박근혜가 …

날 짜
12-12-05 18:03
조회(25)

박근혜가 압도적인 표차이로 당선된다는 예언 적중 예감
지금 돌아가는 판을 보니 박근혜 후보님에게 천운이 간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연초에 이번 대선은 특정후보의 독주속에 압도적인 표차이로 끝난다고 들었다.
끝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적중될 것 같은 예감이다.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적어 놨으니 중언부언 할 필요는 없겠지?
아무튼,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는데...
박근혜 후보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1천년의 세월을 뛰어 넘어 이땅에 여성지도자가 나올 듯하다.
박정희 대통령에 이어 모녀간에 대통령이 나올 것 같다.
그리고 역학에 대해서 거부감 가진 사람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나 역시 예전에는 그랬으므로 충분히 이해 한다.
내가 예전에 스님에게 여쭈어 보니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라
저기 점선 아래는 예전에 올렸던 글이니까 관심있는 사람만 봐라.
재탕한다고 뭐라 하지 말고...ㅋㅋ

1. 스님께 질문

내가 사주 끝내주게 본다는 스님에게 박정희에 대해 이런 질문드린 적이 있다다.
Q. 스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박정희 전대통령은 사주로만 봤을때는 어떤 인물이었습니까?
스님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A. 사주 볼줄 볼라 답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참고 원래 스님들 중에는 오랜 수련생활로 영이 맑아고 명리학에 조예가 깊다 보니, 사주실력도 엄청나게 뛰어나고 중생들 관상만 중생들의 과거-현재-미래를 부처님 손바닥 보듯이 훤히 내다보시지만 원칙적으로 중생들에게 사주나 관상 등을 말씀해주지 않으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신다.)
박 대통령과 육 여사님은 직접 뵙지는 못했으나
각별한 인연이 있답니다,
두 분은 민족의 큰별로 오신 분이라
사주만으로 진의를 다 알 수 없을 것입니다,
큰인물(영웅)은 사주도 중요하지만
민족의 정기를 받아서 오는 것입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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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본 사람은 건너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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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걱정하는 사람들은 봐라 - 동영상 링크 첨부.
1. 계룡산 도사 이한국 님
http://www.youtube.com/watch?v=KWiHYcGNsMw
http://www.youtube.com/watch?v=qJdzbyO3Ji4&feature=relmfu
이거 두 개 연결해서 봐라.
간단히 요약하면 --> 박근혜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시다.
그러니까 자운 선생님 말씀은
박근혜 후보가 부국, 평국, 정국정치 3가지를 골고루 갖춘 사주이고
문재인 후보는 평국, 정국정치 쪽은 괜찮으나 부국이 부족하고
안철수 후보는 ~~~~~ 이렇단다.
방송 보면 알겠지만, 저 분이 매우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는데
결국 박근혜 후보가 되고,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2. 백운비 원장님
박근혜 후보 사주분석
[박근혜 신성대길(新星大吉)]
"재상 운을 타고나 갑자기 환히 빛난다"
백 원장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운세에 대해 '일취월장'할 것이라며 사주풀이를 시작했다.
그는 "박 후보는 아버지의 리더십을 70% 닮고 어머니의 포용력을 30% 닮아 음양이 잘 조화된 명인"이라며 "국가를 통치할 수 있는 천운을 타고 태어났다"고 표현했다.
이어 "관상을 보아도 가식이 없고 진심이 묻어나온다"고 평했다. 한마디로 귀한 인물이라는 것. 백 원장은 "올해야말로 박 후보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세력이 광범위하게 넓어질 것"이라며 "지금의 화를 잘 넘긴다면 박 후보의 진가가 다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 백 원장은 "대권은 천운이 따라야 하는데 박 후보는 그 천운을 받은 만큼 국운을 이끌어 가야 할 존재"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좌익들이 득세하여 이북식 이념과 사상이 판을 치고 있고 투쟁을 좋아하는 좌익들 때문에 평화가 깨져 민심이 나빠지고 사람들이 독해지고 있는 있다"며 "박 후보야말로 유일한 구원투수"라고 풀이했다.
박 후보의 굳건했던 아성은 대선을 석 달 앞둔 9월부터 갑자기 흔들리기 시작했다. ~
그럼에도 백 원장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백 원장은 박 후보의 최근 행보를 두고 "좌익들의 비위에 맞추어 갈 것이 아니라 보수의 원칙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대선에 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지 못한다면 좌익들이 득세해 국가는 물론 국민 전체가 막중한 손실을 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백 원장은 "이제 모든 위기는 넘겼고 타고난 운이 강한 만큼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며 "박 후보의 타고난 약점은 인덕이 적고 마지막 운이 약하다는 것인데 흑룡의 해를 맞아 박 후보의 운이 더해지고 있으니 소신과 기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라"고 조언했다.
출처-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3991
3.
내가 아까 썼던 글 지웠는데
역술인인들은 거의 다 박근혜 찍고 있다.
위에 두 분도 그렇고 다른 분도 그렇다.
자운 선생님 얘기를 잘 들어보면
박근혜가 되어야 하고 박근혜가 될 거라는 말이다.
문재인-안철수는 되서도 안 되고 되지도 않을 거라는 말이다.
방송이라서 매우 조심스럽게 언급하는 게 느껴진다.
그리고
작년 이맘때쯤(2012대선 13개월 전) 우연찮게 명리학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내가 공부하는 모 지방사립대학에 역술세미나가 있었음)
그 때 사주학, 관상학, 풍수학 쪽에서 나름대로 이름있다는 사람들이 와서
강연도 하고 그랬다.
내가 이쪽에 관심이 많아서 들어가 보려고 했더니
입장료 1만원인가를 요구하더라고.
그래서 좀 머뭇거리니까 여자분이 살짝 뒤에 가서 듣다가 나오시라고 배려해줘서
풍수하시는 분 강의를 들었는데
지방의 S대학 교수로 있고
나름 그 분야에서는 인정받는 분이라고 하더라.
그때 박정희 대통령 선영과 생가를 보여주면서
그곳이 천하명당이라 잘 하면 대통령 두 번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었다.
어차피 박근혜가 되기는 하겠지만
나라 걱정하는 사람들은 이번에는 무조건 박근혜 밀어줘야 한다.
자운 선생님 말씀대로 부국-평국-정국 정치를 골고루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객관적으로 봐도 문재인이나 안철수는 절대로 감이 아니지.
오랫동안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좌파척결 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대선을 앞두고
어제부터 잠정 휴식에 들어갔는데
대선정국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기 시작하면
박근혜 후보님 지원사격 화끈하게 해드릴 생각이다.
내 인생이나 걱정하지 난 왜 이렇게 쓸데없이(?) 나라 걱정이 많은지 모르겠다.
이것도 타고나나 보다.




p.s
12-12-05 19:32

2002 대선에서 희대의 사기꾼 노무현이 당선된 이유는 그때가 인터넷이 대중화되던 초기이다 보니 젊은사람들이 인터넷의 선동술에 넘어간 측면이 많이 있고, 노무현-정몽준 간의 단일화에서 정몽준씨가 대선 하루 전에 노무현씨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면서 파행으로 치닫다 보니, 젊은 사람들이 '바보노무현' 지킨다고 결집했기 때문이지. 그러나 2012대선은 나같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터넷 선동술이 제대로 먹히지도 않고, 문재인-안철수간의 꼼수도 효과가 없을 것이다. 국민들이 어리숙해 보여도 두 번 속지는 않을거다. 민주당은 착각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