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게이들의 아다폭격을 위해 내가 직접
돌아다님서 느낀것만 적는다.
1. 이태원☆☆☆☆☆
대한민국 걸레들의 성지. 너가 일베의 '진짜'가 아니라면 5번안에 헌팅 성공할 수 있는 곳. 온갖 걸레들이 깔려있는 곳이다. 대신 가끔가다 게이도 있으니알아서 피할것
2. 홍대☆☆☆
이미 철지난 곳. 헌팅의 구 시가지가 바로 홍대다.
여자따기 쉽다는것도 옛말이고 요즘은 한번 먹을라믄 별 지랄을 다해야된다. 그냥 맘편하게 다른데가자 사람만 졸라많고 영 아니다.
3. 신림☆☆
가지마라 썩었다. 성공률이 낮다는게 아니라 니가 장차 먹게될 여자들 와꾸가 썩었다는 말이다.
4. 신사동☆☆☆☆☆
H릭 있는 동네다. 보통 여기서 논다는건 거진 클럽에 짱박히겟다는 건데 나도 아버지 차 빌려서 한번 가본게 끝이다. 돈많은 여자들과 돈 더많은 남자들이 많이온다. 성공률은 낮지만 어떻게든 한번 성공시키면 비교불가의 퀄리티를 지닌 보지를 획득할 수 있다. 나의 전전여친을 여기서 만났다. 아 섹스....
5. 천안☆☆☆☆☆+a
공순이의 성지다. 클럽은 없고 나이트랑 감주 (특히 나이트)가 많다. 한번쯤은 꼭 가보길 바란다. 너가 적당히 키크고 잘생겻다면 처음 보는 여자가 술값내주는 상황도 가끔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공순이는 천안보다는 평택에서 온애들이 좋다. 애들이 기본적으로 돈 쓰러 먼길을 온지라 씀씀이에 거침이없다.
6. 대전 둔산동☆☆☆
대전여자들이 좀 까칠하다. 보빨남 빙의할 자신 없다면 그냥 다른동네 가는걸 추천한다.
다만 여기 부비부비라는 감주가 있는데 여긴 재밌더라
7. 대구☆☆☆☆☆
내 고향이 머구다. 탑골공원 뒷쪽으로 가면 클럽가 나오는데 보통 여기서 놀거나 동성로 윗쪽 술집거리에서 논다. 여자들이 기본적으로 개방적이라 말상대도 잘해주고 귀욤귀욤하다. 얼굴에 자신있는 '서울'사람이라면 솔플 뛰는것도 추천한다. 타지역 대비 30%정도 더 잘되는 느낌이다.
8. 구미☆☆
역시 공순이들의 성지. 다만 놀꺼면 구미가 아닌 인동으로 가야된다. 대신 퀄리티는 보장못한다.
여긴 그냥 원조각하 보는 데에 의의를 둬라
9. 팡주☆☆☆☆
라쿤시티라 불리는 광주다. 다른건 각설하고 헌팅에
대한것만 말하면 타지역 사람일 경우 성공률 90%이상이다. 그만큼 여자들이 성에 미쳐있는 동네다.
여기서 저녁에 먹은여자랑 새벽에 먹은 여자가 달랐으니 말 다한거지뭐
다만 가서 일부심이나 지역발언은 하지마라 농담이 아니라 진짜 안좋은일 생긴다. 현지인들의 난폭함은 굳이 내가 말 안해도 잘 알꺼라 생각한다.
내가 가본곳중에 유일하게 정치이야기로 합석이 가능한 곳이다. 아니 정치이야기가 베스트 테마다.
하튼 원나잇이 목적이라면 광주로 가라
사지 멀쩡히 돌아오고 싶음 입단속 잘하고
10. 청주☆
가 지 마
11. 제주도☆☆☆
신제주랑 구제주가 있는데 신제주쪽으로 가면 클럽도 있고 놀기 좋다. 클럽가면 한라봉 에이드도 팔더라 로컬라이징 ㅆㅅㅌㅊ 헌팅은 그저 그렇고 애들 의외로 표준어 쓰더라. 여기선 내가 성공을 못해서 알려줄 게 없다. 그래도 잘생긴 애들은 할만할거 같더라.
12. 인천 부평☆☆☆☆
인천 유명한건 다들 잘 알리라 생각한다. 지금은 아마 없어진 걸로 아는데 보스나이트랑 감옥이 나쁘지 않았던걸로 기억한다. 여자들은 대부분 개방적이지만 타지역에 비해 얼굴을 엄청보더라.
그래도 하룻밤 놀기엔 서울 어중간한 곳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13.포항☆☆
쌍용사거리밖에 놀 곳이 없다. 헌팅도 힘들고 별로 재미도 없다. 이게 좀 애매한데 엄밀히 말하면
헌팅 자체는 쉬운데 그 여자들이랑 원나잇 하는게 힘들다는 말이다. 왜그런진 나도 잘 모르겟다.
추측하기로는 아마 공업기반의 내수경제가 활성화 된 곳이라 타지사람과 접촉이 쉬운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다보니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한다.
14. 울산☆
가지마 헌팅이 문제가 아니라 날씨가 너무 습하고 덥다.
반박은 언제나 환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