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보면 알겠지만 주작인게 아닌걸 증명하기 위해  


편집없이 편의점에서 락스를사서 바로 들고가서 마시는 장면을 편집없이 보여주는데



주작으로 생각되는 정황이되는 장면들이 몇개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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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개를 꺼내서 유한락스는 


은박지도 원래 안씌여있고   눌러서 빼는 뚜겅이라 새거인걸 증명하기 힘들어서


사는걸 촬영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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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에 꺼낸걸(맨앞에 있던) 마치 미리 준비해놓은것처럼 살짝 의식해서 고르는것 같은 모습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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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편집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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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를 잘못 마시면 사망할 수도 있는 위험한 물질이라..


아무리 본인이 준비해놓은 락스라고 해도... 1퍼센트의 위험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새끼손가락으로 먼저 자신이 준비한게 맞는지 확인해서 맛보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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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가 준비한게 맞군)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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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원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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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피를 토했다는건데


손가락을 넣기전까지 몇방울 떨어진건 피가아니라 마셨던 액체더라고


저렇게 손가락을 집어넣으니 그때부터 진한 피가 나오더라


내가 보기엔 미리 입속에 넣어놓은 피주머니 같은걸 손가락으로 터트린거 같아  레슬링에서도 이런게 있지않나?


그걸 강하게 느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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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찍던애도 ㅋㅋ 본인이 잘나올수 있게 카메라 각도 잘잡고 "태일이형" 이러더라고


물론 이장면은 프로의식으로 그럴수도 있는데 살짝 갸우뚱하게 하는 장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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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걱정돼서 뛰어나갔더니  또 카메라를 의식하면서


다시 한번 돌아와서 카메라 각도를 맞추고 다시가더라 ....





1차원적으로 생각했을때 아무리 신태일이라도  독극물을 마시는건데 저렇게 쉽게 원샷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 보인 특이점들이 주작이라는 생각이 들게 함






요약


무편집 이지만 락스를 고를때 자신이 준비한걸 고르는듯한 모습

자신이 준비한 락스가 맞는지 미리 손가락으로 찍어서 맛봄 

맛을 본 후 저 위험한 용액을 쿨하게 원샷

목구녕에 손가락 넣는순간 피가 나옴

카메라 찍던애는 카메라 각도 맞추고 부축해주러감

2초후 다시 카메라에 돌아와서 각도확인하고 다시 부축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