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 안보여 링크주소는
http://www.ted.com/talks/kang_lee_can_you_really_tell_if_a_kid_is_lying#t-4782
이 동영상을 보면 아니 이럴수가? 내 아이들이 다 거짓말쟁이네라며 놀랄거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고정관념 - 아이들은 거짓말을 못해! - 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지 충격을 던져준다.
우선 어린이의 거짓말의 예를 들어준다.
전화건 자 : 선생님 우리아이가 오늘 무지 아파서 학교를 못가겠네요!
선생님: 그런데 지금 통화하는 분은 누구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전화건 자 : 예, 저는 저의 아빠입니다.
우선 예에서 들어준 것처럼 아이들은 거짓말이 서툴거나 어른이면 정말 아이의 거짓말을 알 수 있을까?
결론은 알 수 없다!
그런 정말 아이의 거짓말은 얼마나 자주 뻔뻔하게 할까?
카드를 알아 맞추는 추측게임을 하며서 네가 카드를 알아맞추면 상을 큰 상을 준다고 약속하고 잠깐 선생님이 떠나면서
절대 카드를 보지 말고 있어라고 말한다.
그럼 결과는 어땟을까?
선생이 떠나자 마자 90%이상의 아이가 카드를 들춰보았고, 선생님이 들어와서 카드를 봤니라고 물으니 대다수가 거짓말로
전 절대 안봤어요!라고 말함.
그럼
아이들의 거짓말을 쉽게 알아 차릴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구성하여 연구했다.
저학력의 계층, 법학생,
또는 아이들과 가장 많이 접하고 아이들을 상담하는 사회봉사원, 아동보호 볍률가,
또는 범죄자는 다루고 죄를 판결하는 법원의 판사, 경찰관,
아님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 아님 친부모까지 포함하여 조사했더니
아이들의 거짓말을 판별하는 능력이 전부 없다는 결론이 나옴!
- 거짓말을 했냐, 안했냐의 물음이기 때문에 50% 찍기 게임에서 50%의 근사치는 아무런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임.
그럼 아이들의 거짓말은 얼마나 자주 언제부터 얼만큼 할까가 궁금하지!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2살에 30%가 거짓말쟁이
3살에 50%가 거짓말쟁이
4살부터는 쭉 80%가 거짓말을 밥먹듯 한다는 결과가 도출 됨.
그리고 어릴때 거짓말을 했으면 나이들어서도 더 거짓말에 능수능란해서 거짓말의 거의 판멸할 수 없는 수준의 거짓말쟁이(사기꾼)으로 성장함.
그런데
이 거짓말에도 종말을 고할 때가 다가왔음.
얼굴의 혈류흐름으로 거짓말을 잡아내는 신기술을 만들었음. 결과는 80%이상의 거짓말을 적발할 수 있는 신기술!
이 기술이 나오면, 학교에서, 직장에서, 또는 정치인의 거짓말을 포함해서 연애할 때 거짓으로 좋아하는 척만 하는지까지 무한한 시장력을 가지고 있음..
결론
아이들은 거짓말의 밥먹듯 하니, 무슨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믿지마라.
간혹 법률전문가나 전문가라는 놈들이 TV에 나와 아이들이 뭔 거짓말을 하겠어요하면서 두둔하는 놈들에게 충격을 주는 방송이었다.
예전 캣맘사건 때도 아이가 거짓말로 전 단지 자유낙하실험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니, TV 전문가라는 놈들이 다 아이를 변호하더라.
아물며 배나TV에 잘 나오는 류여해 교수라는 자는 아예 철석같이 믿는지 아이를 변호하더라..
솔직히 내가 어릴 때만 생각해도 주위에 다 거짓말하는 아이들 뿐이었는데, 특히 혼날 일을 하거나 잘못을 저질렀으면 무조건 거짓말을 하게되던데..
이제야 이런 연구결과가 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