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런과 유승민, 삼세번 확인 사살당하려 기를 쓰는 건 양타?

-자기들 잡으면 잡아서 좋고, 안되면 문죄인??-

 

 

 

나는 그토록 권력종교로서 너네만 하는 차원으로 매달리며, 붕당정쟁 갖가지 망국노적 하이테크를 남발하는 패거리군중이 엽기같이 보인다.

 

보수는 반기문으로 갈 거 같다.

 

대북 완화론이 가더라도 황교안을 총리로 승계한다는 조건이면, 보수는 무난히 지지할 거다.

 

도장런 유승민의 주제가는 각설이 아니냐?

 

삼세번 확인사살하는 보수청중이 있으면, 또 야당과 손잡고 보수청중 비하로 나오겠지?

 

정말, 도장런 민주화운동이 시급하다.

 

더 나아가서, 도장런이 도장런이게 한 조갑제의 신종교주의의 보수내부에 규제가 강력히 요구된다.

 

 

 

*. 신종교는 단순한 이념 이전에, 좌우합작 (공산당 유입) 마을에서 벌어진 공산이념 모르는 민중계급을 공산당으로 줄서게 했던 종교.

 

그 세력이 곧 중도요, 그 세력 중 일부가 반공진영에 왔다고 하며, 오늘에 있어서 '분탕우익'의 역사적 기원으로 자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