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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정보글 썻는데 심심해서 하나 더 쓰고 잘려고 ㅋㅋ
아까 OCN에서 터미네이터2 했는데 그거보고 걍 심심해서 영화에 기초한 터미네이터 종류에 대해서 써볼려고 해.
터미네이터는 유명한 영화니까 세계관이라던가, 기타 줄거리에 대한 것은 생략하고 진행할께.
시작함 ㅇㅇ
다음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나오는 사이버다인의 모든 기계들의 목록이야.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인간형이고 헌터 킬러는 논휴머노이드 형이라 보면되
Terminator Series
Series 1
Series 7T
Series 70
Series 90
Series 300
Series 400
Series 500
Series 600
Series 700
- T-799
T-RiP
Series 800
Series 8xx
- T-803
T-804
T-806
T-808
T-810
T-831
T-835
Series 850
T-882
Series 888
Series 900
Series 950
Series 1000
Series 4800
T-Infinity
T-1000000
Series T-X
T-XA
Series IS-950
Series TS-300
Class TOK715
Hunter Killer Unit
(Original Timeline )
HK-Aerial
HK Airstrike
HK-Centurion
HK-Chrome Widow
HK-Flying Mini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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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0
이 새끼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조상격이라 할 수 있지.
신생 사이버다인 사가 1990년대 종반에, 군사 애플리케이션용의 자율 보병 유닛의 일부로서 개발된 터미네이터야.
사이버다인 사는 투자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초기의 수년간 이러한 전투 유니트를 광범위하게 사용했지.
인공지능은 거의 없는 수준이며 티타늄 합급이 아닌 일반강철로 제작되어 매우 약해.
또 오른팔에 무장한 개틀링포는, 발사까지 몇 초가 걸리지. 이정도면 걍 로보캅이盧??
사실 터미네이터라 불리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후에 TX 시리즈가 나올때까지
공학적원리는 모든 터미네이터의 시초가 됐으니까 의미가 있지.
T-100
사실 T100 이라는 모델명 보다는 T1이라고도 많이 불리지. 터미네이터에서 죽은 다이슨 박사의 연구를 이어서 만든 놈이야.
이때까지는 아직까지 완벽한 이족보행 로봇을 만들지 못하였기에 무한궤도 식으로 제작하게 되었지.
인간의 모습이랑 거리가 멀지?
이새끼는 최초로 광학센서를 이용하여 인간을 추적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이 기도비닉을 유지하거나, 불같은거에 숨으면 발견하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지.
프로토타입 몇백대만 생산되고 심판의 날이후에는 생산되지 않았다고 해.
이새끼는 개량형인데, 전투보다는 주로 포로수용소 등에서 쓰임.
T-200
멍청한 T70과 기동성이 떨어지는 T1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 놈이야.
스카이넷 사실상 최초의 이족보행로봇이지.
발전된 인공지능은 인간을 습격할수 있을정도가 되었다고 해.
하지만 T-200은 인조피부는 불과하고 기본적인 근육구조도 없는 소위 '뼈대만있는 로봇' 이었어.
아직까지 스카이넷이 강력한 합급기술이 개발되지 않았고 본격적인 자원채굴을 시작
하지 못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T-200의 골격은 상당히 약했지.
인간 저항군에 의해 쉽게 제압되었어.
오히려 인간들에게 포획되서 좋은 재료감이 되었지..
T-300
T-200의 애미없는 부자연스러움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기동성에 중심을 둔 모델이 새로 나오지.
이새끼는 믿을수없을 정도의 스피드와 균형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래.
골격구조또한 굉장히 견고하고,
발에 달린 갈고리는 공격용으로도 쓰일수 있으며 한쪽발이 동작을 취할때 남은 한쪽
발로 중심을 잡을수 있도록 내부에 '자이로-스코프'가 장착되있다고 하네.
아직까지 인공지능은 '강아지' 정도에 불과하지만 스카이넷이 본격적으로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겠네.
T-400
왠 장난감이 서있盧??
그래도 앞모델모다는 훨 인간답지?
인간을 이기기 위해서 인간을 더 잘 알아야 한다는 스카이넷의 생각에 의해서 본격적인 인간연구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
T-400은 지금까지 개발된 터미네이터(인간에 비해서 너무 크거나 너무 넓은)와는 다르게 인간과 가장 비슷하게 디자인 되었어.
인공지능은 놀라울정도로 상승했고 이전의 T-200과는 다르게 동작도 훨씬 유연해졌지.
250Kg 밖에 나가지 않는 가벼운 몸체와 갑싼 금속구조는 생산단가를 낮출수 있었고
다음시리즈가 개발되기까지 6년동안 장기 생산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인간 저항군의 걸어다니는 공구상자였기때문에 전투용에 그리 쓸모있지는 않았고...
주로 인간을 잡아두는 수용소에 간수역할로 사용되었다고 해.
T-500
처음으로 내골격위에 '피부'라는 개념의 강철이 덫씌워진 터미네이터야.
본격적인 인간 탐사-말살계획에 따라 인간과 비슷한 시각능력과 촉각, 인공지능을 갖추게 되었어.
이시기쯤에 스카이넷은 특수합금기술을 개발하기에 이르고...
결과적으로 T-500에도 특수 합금이 사용되었으며 이전 모델의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가장큰 단점이었던 기민성과 섬세함의 부족을 보완하게 되지.
이때부터 인간들이 터미네이터와 인간을 구분하기 힘들었다고 해.
오발은 물론이고 이 씹새끼는 때론 난민켐프에 들어가 무참한 학살을 저지르기도 했대
분탕종자 ㄷㄷ해.
T-500이 본격적으로 배치되기 시작하면서 인류의 인구는 10억까지 줄어들었지 ㅠㅠ
허나 이새끼의 가장 큰 장점은
'상황에 따라서 무기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는 거야.'
즉 도구를 사용했다는 거지. ㅎㄷㄷ하지 않盧?
T-600/700
라텍스 인조피부를 사용한 터미네이터야. 이제 인간의 형상을 제법 갖추었지?
턱도 움직이고 몸의 관절도 인간과 거의 유사하다고 해.
이전 시리즈에 비교해서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지..
신체적으로 발달된 특수 합금기술과 기계공학으로 자기몸의 5배가 넘는 물건을 가볍게 들수있고
주먹 한방으로 콘크리트를 부술수 있다고 해. ㅎㄷㄷ 홍팍성님 저리가라네.
시속60Km의 일정한 속력으로 달릴수 있으며 등에 장착된 베터리로 상당기간 수색,정찰이 가능했어.
이 새끼의 대가리와 관절 구조를 나타낸거야. 아주 정교하지?
터미네이터 4에서도 등장하지.
T-600의 추적 프로세서는 자신의 신체 일부를 절단하고 적을 쫒을만큼 추적기능이 발달되었다고 해.
인공지능의 발전또한 놀라울만큼 진보되었어.
인간이 지나다니는 길목에 죽은척 쓰러져 있다가 조사를 위해 인간들이 접근하면
일어나서 공격한다는 보고가 여러차례 있었거든.
통수 지리네.
그러나 T-600의 피부와 인공지능은 어디까지나 T-800을 위한 과도기적인 것이였고,
인간저항군들은 금새 T-600의 무식한 움직임과 사고방식을 금세 꿰뚤었어.
스카이넷이 T-800을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T-600은 2019년에 단종되었지.
T-800
자. 드디어 이새끼까지 왔군.
터미네이터1의 그 후라질놈이 이새끼야.
T-800은 더이상 라텍스 피부가 아닌 모공과 솜털하나까지 인간과 똑같은 생체피부가
골격에 이식되어있어.
이 생체 피부는 다치거나 오래되면 멍이들고 조직이 괴사하여 시체피부처럼 변하기도 하지만 후에 T-888모델에서는 자가 피부재생 기술이 도입되어 손상을 입어도 스스로 복구가 가능해졌다고 해. ㅎㄷㄷ
거의 인간이랑 구별이 안가겠지?
T-800은 여러면에서 인간과 비슷한 수준이 아닌 완전히 똑같은 수준으로 발전되었어.
크기또한 성인남성의 키와 비슷해졌고 땀,피 심지어 입냄세까지 완벽히 인간과 똑같애.
T 시리즈의 발전과정이야. 얼마나 정교해졌는지 한눈에 보이지?
이 새끼는 결론적으로 자율적으로 무기를 선택하고 다른 기계를 다룸에도 능숙할 뿐만아니라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타 다른 터미네이터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어.
전장에서 배우고, 더욱 더 효율적인 전투를 하는 거지.
아 그리고 목소리 샘플링이 가능해서, 완벽한 분탕종자가 될 수 있었어.
마지막으로 이새끼는 수명이 120년짜리 수소전지가 장착되어 있고,
설사 수명이 다 된다 해도 다른 보조동력장치를 가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내장되 있다고 해.
인간들은 이제 터미네이터를 파괴하기 보다는 이새끼를 생포해서 재프로그래밍하는 식으로 이용하게 되지.
T-900
인간새끼들이 하도 터미네이터를 재프로그래밍하다 보니까
터미네이터를 터미네이트 하는 터미네이터를 만들어 ㅋㅋ
특이한 건 이때부터 스카이넷이 여성형의 골격을 채택하여서 터미네이터를 제작하였다는 점이야.
왤까? 여성형의 골격이 더 전투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나봐.
하지만 우리의 김치년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지. 김치년 OUT!
이 새끼들은 곧 스카이넷의 주력부대가 되.
사실상의 수명은 무한에 가까워. 완전히 분해하지 않는이상 죽을때까지 인간을 죽이려 들어.
T-1000
이 새끼는 비밀이 많은 새끼야.
아마 주요인사 암살용으로 특수제작된 놈이라는 설이 커.
몸전체가 액체유동합금으로 이루어진 T-1000은 동력원이 무엇인지도 알려지지 않았어.
무기는 장착되지 않은걸로 보여지며 극저온이나 극고온이 아닌 이상 이 터미네이터를 부술수 있는것은 없어.
여성이든 남성이든 적당한 크기만 되면 무엇이든지 변할수 있고
추적기능은 다른 어떤 터미네이터보다 강력한것으로 추정되.
T-X
모든 기술력의 집합체이며 궁극의 터미네이터로 나오지.
이 년이라고 해야하나?
자체 골격이 없었던 T-1000은 적이 쏜 무기의 반동에 너무 쉽게 중심이 흔들렸고 때문에 스카이넷은 자체골격위에 액체금속을 덧씌우는 판단을 내리게되.
이 액체금속으로 자체보호,변형등이 가능하며 필요없을시 골격사이의 틈으로 흡수해 저장할수있어.
T-x의 위장기술은 더이상 발전할것이 없을 정도로 발전되었어.
심지어 이전 시리즈와는 다르게 자체 유압장치가 골격의 크기를 조절하여 변형대상의 키와 몸무게에 상관없이 변할수 있게 되었지.
인간들은 잠입형 터미네이터를 구분하기 위해 개를 대리고 다니는데
개들도 이년은 구분을 못하였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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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인간형 터미네이터에 대한 정보고..
아 힘들다.. 논휴머노이드 기계에 대한 정보는 내일쓸꼐
나도 내일출근해야되서 ㅠㅠ
열심히 썻으니 잘읽었으면 수고했단 의미로 ㅇㅂ주면 ㄳ ㄳ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