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어딘지는 말하지 않겠음
큰 길을 중심으로 좌우가 나뉘어 있음
좌는 아줌 할매 천국
우는 아가씨 미시아줌 천국
좌의 경우는 낮이고 밤이고 그냥 아짐 아님 할매 들어옴
12시 넘은 밤이 되면 거의 대부분 아짐들은 가족의 품으로 들어가고 혼자사는 아짐들은 영업뜀
새벽에는 할매들이 많고 자다가 일어나서 눈비비면서 좆받는 모습 보면 꼴림
여긴 2만원에서 2만 5천원
그냥 아 씨불 돈 없는데 다른데 가야겠당 하면 1만 5천원에도 해줌
우의 경우는 초저녁 보통 0100시 까지는 20대 아가씨들 많음 차타고 순찰하다 보면 20대 아가씨들 작은 빽에
콘돔하고 러브젤 물티슈 들고 다니면서 여관마다 영업 뜀
이곳 가격은 3만 5천원
애들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음
물론 안마 수준을 기대했다면 그건 진짜 개도둑 씨발새끼임
암튼 그렇고 이제 0100시부터는 물갈이 시작
미시 30대~40대 아줌들로 교체 됨
그럭저럭 봐줄만 하고 좌우 경우처럼 개 씨발 호로 잡년들을 거의 없음
우는 낮에 30-40 아줌 주로 들어옴
큰 길을 기준으로 인적 교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다른 세계임
난 아줌마 할매 취향이라 좌쪽으로만 가는 빨갱이갱이임
떡 치기 전에 아줌마 젖꼭지 슬슬 만지면서 혼자사는 아줌마 중고딩 자식 키우는 얘기 들으면 섹스감성 충전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