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같은 아파트사는 친한 친구가있는데 친구가 개를키움 난 개좋아해서 개랑 놀아주러 자주갔음 얘네 부모님이랑도 아는사이여서

집비번 알려주고 평일 학교 일찍마치거나 안가는날애 시간되면 개 혼자있음 심심해한다고 저녁전까지 개랑 놀아주라함 그래서 시간될때가서 놀아주곤했는데

내친구 여동생이 있는데 ㅍㅅㅌㅊ임 친구동생이라 별생각없었는데 개랑 놀아주다 빨래건조대에 여동생 팬티보니까 갑자기 존나 꼴리는거임

흰색 꽃무늬 였는데 금방 빤거라 그런지 좋은냄새나사 안꼴렸음 그래서 빨래통 가서 빨래뒤지다 팬티 브라 몇개 챙겨서 화장실들어감

화장실에서 냄새맡으면서 딸침 팬티에 뭐 살짝 묻어있고 냄새도 찌릿한게 빨리싸지더라... 글고 방에 사진같은거 보고 상딸도 하고 스타킹딸 양말딸 다해본듯

친구볼때마다 요즘 죄책감좀 든다 친구 여동생은 눈도못마주친다

3줄요약
1.친구가 개를키움

2.집에 아무도 없을때 개랑 놀아주라함

3.개랑 놀아주다 친구 여동생 속옷으로 폭풍딸

아!내가 쓰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