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크가_화형을_당한_백년전쟁이_주는_교훈2.jpg


좀 놀아본 게이들은 알거다.


안마 비용이 20만원이라는 것이 세상에 알려지고 난 후,


모든 조건녀들이 20만원을 부르기 시작했고


김치녀도 데이트비용 20만원은 당연시하는 시대가 됐다.


그렇게 약 5-7년 정도 20만원을 기준으로 현재의 남자 vs. 여자 구도가 생겼다고 볼 수 있다.


20만원은 결코 적지 않은 돈이므로...


그런데 이번 사태로 인해, 화대로 60만원을 줬다는 것이 전국에 알려진 이후...


김치녀들의 기대치는 20만원 --> 60만원으로 확 올라갔다.


그리고 오늘 2차 고소가 들어왔다는 뉴스를 들었다.


박유천은 희생자다.


박유천은 총대를 멨다.


이제 박유천을 한국 남자들의 쟌다르크로 삼아,


그의 뒤를 보호해 줘야 할 필요가 충분하다.


20만원 기대치 이후 무너진 대한민국의 남자와 여자.


60만원은 두바에서도 남자들이 부담스러워하는 금액이다.


박유천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은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