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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자고? 아니 잠깐 그건 좀 생각해보자.
그래 내 말대로 넌 여자지. 근데 늘 그랬던 건 아니잖아? 그리고 시바 어떻게 하는데? 똥꼬로? 아 안돼. 그건 절대 못하오.
애널 섹스 처음은 아니다. 해본 적 있긴 하지만, 아 일단 그건 안 된다 싶었다.
그리고 시바 여자니까 당연히 반대 경우는 생기진 않겠지만 그랬다간 너 죽는다 시바.
당연히 다 속으로 혼자 생각한 거다.
실제로는 존나 열심히 키스하고 있었음.


아니 근데 지가 섹스하자고 해 놓고 의외로 적극적이진 않았음.
별로 경험이 적은 건 아니었을 테고, 내가 불편해 할 거라 생각했나?
한참 키스하면서도 머릿속엔 왠갖 생각이 가득했지만 그냥 오늘은 술도 좀 먹었겠다 꿈  꾼다 생각하고 얘랑 한 번 자보고 싶다고 생각했음.
그러던 와중에 이 년이 슬슬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더니 내 속옷을 모두 벗기고는 그곳을 물었음.
뭐야 마마상 잘 빤다며. 내려가기까지 애무도 너무 빠르고 빠는 것도 그렇게 잘 하는 진 잘 모르겠음.
내가 슬쩍 내려다보니까 내 시선을 느꼈는지 잠깐 입을 빼고는 슬 올려다보더니 싱긋 웃음.
하... 그래. 이런 느낌이지. 잘 못해도 상관없어. 얘도 좋아서 해 주는 게 맞단 생각이 드니까 그 때부터 정말 즐겁더라. 그리고 나도 이 새끼 좋아하게 해 주고 싶었음.
열심히 빨고 있는 거, 머리 붙잡고 뺏고는 입술에 키스하고 바톤을 넘겨받았음.
내가 슬슬 아래로 내려가면서 입술로 더듬는데,
헉 시발 근데 배꼽 아래론 어쩌지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거임.
가슴에서 머무르다가 옆구리 선을 타고 허리에서 한참 입술을 쓰기까지 남은 시간은 약 3분, 난 존나 인생의 가장 중대한 결단의 순간을 내려야했음.
어쩌지. 손으로 해 주나? 존나 뜬금없이?
아니면 빨아? 아 씨발 진짜로?
그 이상을 의도하면 자연스럽게 거절해야지.
씨발 이 새끼가 넣을라고 하면 존나 때려야지.


어느덧 3분 다 지남.
연기일 수도 있고 어느 정도 진짜일 수도 있지만 어딜 좋아하는 지는 금방 알 수 있었음.
가슴 아랫부분과 골반 위 옆구리 선.
가슴은 수술해서 느낌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였음.
침대 위에서 늘씬한 몸매로 뱀처럼 비비적거리면서 조금씩 소리를 내뱉는데, 와 의외로 좋았음.
하아 그리고 수건으로 가려진 아랫도리.
내가 위로 올려다보면서 물었음. 이거 봐도 되냐?
아무 말 없이 끄덕끄덕 거림.
수건을 슬 푸는데, 와 씨발 진짜로 있네. 존나 신기해.
아 근데 안 커서 다행이다. 씨발 내 꺼보다 컸으면 발정 다 식을 뻔.
일단 알이 작아서 신기했고, (호르몬 주사 영향인가?)
좆은 조금 굵긴 했는데 길지 않았음. 길이는 잘 모르겠다. 12?
위로 약간 휘어 있는 형태라 아랫배에 닿아 있었음.
확실한 건 이빠이 서 있는 거 보니 얘도 좋은 거겠지.
좆 달린 새끼랑 하니까 언제 좋은지, 언제 싸는지는 명확해서 좋더라.


입을 대야 하는데 씨발 아무리 그래도 정말 거대한 금기를 넘는 거라 존나 힘들더라.
그래서 오른쪽 허벅지 안쪽부터 입술을 맞추기 시작했음.
어차피 나중에 진짜 빨아줄 때... ㅠㅠ 씨벌 빠르게 할 거니까 천천히 시작했음.
허벅지를 왼손으로 잡고 슬쩍 들어 올리면서 사타구니 쪽으로 입술을 천천히 옮기는데,
이 새끼 존나 좋아함. 하는 보람이 있었음.
아니 근데 씨발 오른뺨에 자꾸 불알이 닿아. 
하아.. 그래 이건 그냥 묵직한 소음순이다. 평정심을 유지하고 사타구니 안쪽을 핥기 시작했음.
두 번 핥고 한 번 입 맞추고. ㅋㅋㅋ근데 얘가 자꾸 좋은 지 엉덩이를 슬쩍슬쩍 움직여서 내 입 쪽에 자기 껄 붙이는 거임.
그래 너 아랫도리는 남자새끼 맞구나. 내가 빨리 해주마.
이 녀석의 조그만 알을 입술로 물면서 아래쪽 깊숙한 곳부터 혀로 핥아서 들어올리기 시작했음.

하아... 2년 전 사귄 그 년, 잘 빨던 그 년, 니는 니 얼마나 잘 하는지 보라고 날 열심히 빨았겠지. 근데 씨발 내가 니한테 배워서 지금 남 좆 빨고 있다.


신음 소리도 바뀌고, 나도 모르게 같이 흥분해서 템포가 조금씩 빨라졌음.
이제는 뭐 어디가 어딘지, 열심히 혀로 핥아주는데 얘가 이제 입을 못 닫고 신음을 하더라고.
슬쩍 좆 끝을 봤는데, 오 씨바 투명한 게 잔뜩 나와서 끝에 맺혀 있는데 아랫배를 보니 아주 가득 고여 있음.
이제 때가 왔다.
이 녀석의 좆을 왼손으로 잡아서 아랫배랑 떨어뜨려 세운 뒤에, 아래 쪽 기둥 한 가운데에 입술을 대고 혀로 살짝살짝 핥아주기 시작했음.

존나 애태우다가 콘돔 씌워야지.
아니 근데 존나 예상치 못한 일이.
“아임 커밍” 씨발.
갑자기 지 왼손으로 자기껄 꽉 잡더니, 위 아래로 흔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꽉 잡은 채로 열심히 신음함.
그러더니 얼마 뒤에 하얀 액체가 막 뿜어져 나오는데, 나 진짜 놀랬음.
아니 무슨 돼지불알을 달아 놨나 조그만 불알에서 무슨 정액이 이렇게 많이 나와?
그리고 남자치고 존나 오래 느낌.
원래 딱 싸고 후.. 한 번 숨 뱉고 끝 아닌가?
나는 이것도 호르몬 주사 영향인가 싶었음.
한참을 혼자 꿀럭꿀럭 뱉어내는 걸 보고 있자니 여러 가지 복잡한 기분이 들었음.
애가 정신을 차리고 날 슬쩍 보길래,
“야 너 빠르다.” 했더니,
기분 나빴던 건지 민망했던 건지 2달 만에 빼서 그렇다고 장황하게 설명함.
물어보진 않았지만 의아했음.
2달 간 여러 애랑 했을 텐데 걔네들은 빼주지도 않았나?


얘가 이제 정신 차리고 잠깐 기다리라며 샤워하러 들어갔음.
근데 신기하게도 얘 느끼는 거 보고 나니까 난 이제 별로 생각이 안 드는 거임.
딱히 현자타임오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아 이제 내 역할은 끝났다.’ 싶은 느낌.
그래도 얘는 후딱 씻고 나와서는 여전히 아랫도리로 가린 채 나한테 와서 자기가 해주겠다고 안김.
“아니야 안 해줘도 돼. 난 괜찮아.” 했더니, 얘가 내 말은 듣지도 않고 젤을 뜯어서 자기 엉덩이에 바르고 있는거임.
헐 시발 존나 놀래서,
“아 그럼, 손으로 해 주라.”
얘는 존나 신났는지 기분이 좋은지 나한테 입을 맞추면서 손으로 해주는데,
아니 이 새끼가 자위도 안 해봤나, 같은 좆 달린 새끼끼리 하는데 존나 아픔.
그래서 내가 손에 힘 빼고, 그냥 나 하는대로 따라오라고 하고 오래 키스하면서 내 것도 뺐음.


현자타임 존나 오면 어쩌지 싶었는데 별로 그런 건 없더라. 인생내공인가.

같이 샤워하자면서 들어가서 정성스럽게 날 씻겨 줌.
그래 씨바 대 놓고 보자면 니가 오늘 나한테 해준 건 별로 없지.
오히려 내가 니 2달 욕정 풀어줬으니 돈을 받으면 내가 받아야지.
씻고 나와서 몇 가지 대화를 더 나눴음.
방콕애들 주로 라인 한다고 들었는데, 얘는 오히려 카카오톡을 하더라고.
그래서 카톡 아이디를 주고받고 애를 아래로 데려다주러 나왔음.
방에서 나오는데 카운터 앞에 앉아있던 왠 다른 여자애가 태국어로 제이한테 뭐라고 막 말함.
그래서 궁금해서 쟤 뭐라는거냐 물었더니, ‘너 레보인거 쟤가 이제 아냐.’ 고 물어본 거라고. 솔직히 존나 쪽팔렸음 시바.

그렇게 바 앞에 데려다주고 나는 숙소로 돌아왔음.
이게 첫 번째 날임.







디테일 지린다

진짜가 나타났다 ㅋㅋㅋㅋㅋㅋ



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vel_asia&no=366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