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청은 박원순 대선대책본부,
시민혈세는 박원순 사금고 역할
광주를 찾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대통령 선거 출사표 같은 발언을 쏟아냈다. 5월12일 광주 방문해 “민주, 인권, 평화, 대동의 5·18 정신은 새로운 시대와 만나 함께 호흡하고, 새로운 가치로 바꾸고, 국민의 삶을 바꿔낼 것”이라며 “역사의 부름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 행동하겠다”며 대선 출마를 시사 했다.
박시장은 “천하가 고통과 절망 속에 잠겨 있어 서울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한 것으로 책임을 모면하기 어렵다”며 4·13 총선은 ‘혁명’이고, ‘민생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목청을 높였다.
박 시장은 “서울시장을 5년 넘게 한 사람이 없다. 12월 이면 최장수가 된다”고 자랑하면서 서울시 예산으로 광주까지 가서 사실상 대선출마 선언을 한 것이다.
서울시장 은 시민의 혈세는 물론이고 시장의 시간과 에너지도 서울시를 위해서 써야 한다.
그러나 박시장은 대선에 혼이 빠져 시정을 외면하고 있다. 2015년 감사원 감사결과, 2011. 10. 27. 시장 취임 후 2014년 11월말 까지 시장실과 정무부시장실 소속 비서인력에 대해 직급에 부합되지 않게 개인사무실, 기관운영·직책급 업무추진비 등을 부당하게 지원하는 등 직급을 상향하여 대우하고 있었다. 2012년 2월부터 8차례에 걸쳐 3·4급으로의 승진심의를 위한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지 않고 박시장이 내정한 공무원은 모두 승진 시켰다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는 시·도 본청의 경우 국장급 이상 부서장을 대상으로 편성하도록 되어 있으나 과장(4급)이나 별정직(5급) 팀장 및 비서관에게 34억여원을 지급하는 등 52억여원의 예산을 부당하게 집행했다.
박시장은 매년 한국노총에 20억, 민주노총에 15억을 특별지원하고, 민노총에 건물 리모델리비로 35억원을 지급했다. 또 시민단체 지원금 좌익시민단체에 20억, 애국시민단체에 5억 등 편파 지급했다.
박원순 시장은 관련 규정을 고쳐 가면서 자기정치세력인 종북좌익단체들에게 시민혈세를 불법 지원하여 반정부활동하게 만들었다. 서울시를 박원순 인민공화국 만들기 위해 시민혈세를 편법지원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거짓말을 일삼으며 서울시민을 속여 왔다.
이제 박시장은 신뢰도 잃고, 시장 자격 미달자임도 드러났다.
스스로 함량미달자임을 인식하고 물러날 것을 촉구한다.
글 : 이계성(필명:남자천사)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