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본격적인 비핵심 업무 분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업무인 조선업종에 집중하고, 대대적인 인력감축을알리는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12일 현대중공업 노동조합과 무소속 김종훈 의원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 9일 현재 정규직근로자 994명을 분사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노조에 전달했다.

보전, 동력, 장비, 시설공사 등 설비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노동자전원이 분사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인 조합원 739명도 포함됐다.

어제 방송을 보니 김대식 박사가 이러더군

 

향후 5년내 자율주행차가 일반화 도리것이고, 그리되면 현재의 10%정도의 수량만 가지고도 현재와 같은 자동차 수요를 충당할수 있을것이라더라구

 

그이야기는 곧 현 자동차 업체중 90%는 사라진단 이야기가 되는거지

 

다음차례는 노조를 앞세워 지독히 갑질 행세한 현대차 직원들이 직장 잃는 사태를 맞지 않을까 싶다

 

정말 고소하다

 

데모쟁이들 뒷배경으로 그리도 일반국민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더니만 , 결국 세상은 돌고 도는거지

 

그나저나 지도자다 너무 나약해 걱정이다

 

롯데를 통해 mb맨들 다 잡아 조질 기세던데

 

전두환 잡고, 중간에 데모쟁이 독재자들 다 빼고 MB로 건너뛰어 조지면 욕많이 드실 것이구만

 

세월호 사건때 재인을 비롯한 데모쟁이들 못건드려 놓고 말이지

 

그래봐야 재인이 고맙다 하던가

 

어제 말하는걸 들어보니 구의역이 세월호와 동격이니 뭐니 해가며 오히려 저는 세월호에 대해 아무언 책임도 없는 듯 떠들도 다니더라구

 

아무리 해줘도 고마운줄 모르는 인사들이 데모쟁이들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