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되어서 이것이 언론에 집중 조명을 받게 되고...
1. 윤창중 본인의 인터뷰에도 있드시. 새벽에 여인턴이 찾아왔다. 그런데, 통화기록의 발신인이 윤창중이었다... ( 성추행 시도라고 볼수 있다.)
2. 박지원이 이 모든 것의 배후라면? ( 가정이지만 ) 이에 대한 증거외에도 CCTV 영상외에 녹취나 파일을 쥐고 있을 수도 있다.
3. 결국에 윤창중이 억울하든, 억울하지 않던... 집권말에 모든 이슈가 방미 처음처럼 나머지 개혁에 대한 정부와 청와대의 노력을 모두 삼킬 수 있다..
* 결국에, 윤창중때문에 집권초부터 현 정부는 힘들었고.
마지막에, 결국 현정부의 성과나 노력은 윤창중 스캔들로 끝나게 된다...
정말, 앞이 보이지 않는거냐? 아니면, 니들 스스로 보지 않으려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