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는 후각이 개나 곰보다 훨씬 뛰어나다.
심지어 150킬로이상 밖의 피와 썩은 생선들을 찾아낸다!.
한 댓마리 잡아서, 사람피와 썩은 살로 훈련을 시키는거야.
시체탐지상어! 거 이름빨 쥑인다!.
온갖, GPS, 모니터 소자 쳐달아서 이상행동 보이는 지점을
수색하면 되는거지.
도대체 전라도 해상전역에서 몇구가 찾아질까?.
불법서식이 넘 많으니 동해, 남부해상으로 확대하면...
어휴...
돈이 좀 들겠지만..그 결과에 비하면 껌값이겠지?.
몇개월에 한번 먹이면 되니까..사료값은 많이 안들거고!
오늘서 부터 전세계를 뒤져 자료를 함 모아봐야 겠다.
씨발 오죽하면 이런생각까지 하게 되노?
개씨발 년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