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상 내 스토커짓 하고 있는 일베섹고게패륜견 댓글 답변

사실 답변할 가치도 없는데

(나는 원래 인간말종은 상대하지 않는다)

오늘 한화이글스가 이겨서 간단히 답변한다.

유성구박씨 ㅋㅋㅋㅋㅋ 니가 뭐 붙어? 니가 세종청사 왜 갈 생각을 함?110.70.*.* 2016.06.07 20:57:00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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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공무원 오래 할 생각 없다.

짧게는 1년 길게는 7년 정도 공직생활 할 생각이다.

그래서 내가 과연 의미 없는 공무원 공부 계속 해야 할지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세종청사 갈지 못 갈지는 하늘만이 알겠지.

붙더라도 20대의 아름다운 인연이었던 그 서기관님 보기 속된 말로 쪽팔려서 세종청사는 가기 싫다.


유성구박씨 집에서 그냥 소주나 쳐먹고 사세요110.70.*.* 2016.06.07 20:57:19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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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지금도 소주 라면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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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박씨 병신이 고졸인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헌법, 국가공무원법 싸그리 무시하고 공무원 전체 계약직화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꺼내고 사회과학 안배웠냐? 왜 공무원 신분 보장이라는 말이 있는지 모르냐 설마? 그러면서 방구석 알콜중독자 + 정신분열증 환자가 대한민국을 개혁한다고 ㅈㄹ하냐?110.70.*.* 2016.06.07 21:14:40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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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는 아니지만 행정학과 나왔다.

04년에 만난 유명한 관상가가 좋은 대학이라고 말했지만

솔직히 객관적으로 볼 때 그렇게 좋은 대학은 아니고

모교에 로스쿨은 들어 왔으니 개무시당할 정도의 대학은 아닐 거다.

그리고 행정학 교과서에 나온 대로만 해서 대한민국 잘 돌아가든?

그래도 내가 행정학사인데 너보다 행정학 모를까?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교과서는 중요하지 않다.

교과서나 법대로 해서 해결된다면 지금 대한민국이 이렇게 개판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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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박씨 방구석에서 노인네 노령연금 반 떼서 용돈받는 42세 무직이 뭐 대한민국 개혁? 이기적인 판검사와 고위공무원? 니가 젊었을대 지지했던 김X중 노짱 그리고 ㄹ혜가 니가 지지했는데 세상이 달라지냐? 110.70.*.* 2016.06.07 21:16:44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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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지만 빌딩 몇채 있으면 금수저 아니냐?

아마도 너네 집이 노령연금 받고 사나본데 네가 보는 세상이 전부는 아니란다.

김머중과 노시개는 이회창 아들의 군대 문제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찍었는데...

노시개야 그렇다고 치더라도 목포해상방위대에 속은 것은 나의 불찰이었다고 생각한다.

ㄱㅎ는 오랫동안 지지했지만 기대 이하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차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다만 문죄인 피한 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ㄱㅎ 당선에 일조한 점 후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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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박씨 말이 되는 소리를 지껄여라 나이 똥구멍으로 쳐먹은거 티내지말고 바퀴벌레같은 생명력의 존재야110.70.*.* 2016.06.07 2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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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 30년 매일 죽고싶은 거 참으며 버텼으니 바퀴벌레 못지 않은 생명력을 갖춘 존재일지 모른다.

솔직히 나같은 인생 살라 했으면 백이면 백 벌써 저 세상 갔다.

.

만인의연인40백수 행시 폐지 얘기는 2002년도부터 나왔어

2002년 12월 대선에서 노무현이 당선되고 나서 인수위 출범했을 때

행시폐지한다는 얘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지.

이 때부터 나는 행시 접고 사시로 돌릴 생각을 했기때문에 정확히 그 때 그 일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

물론 그 이면에는 이회창과 노무현이 대선에서 붙는 것을 보면서

역시 남자가 나중에 큰 일을 하려면 행시보다는 사시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그 전부터 해왔기 때문이기도 했고

그 해에 집안에 일이 좀 있으면서 역시 판사나 검사같이 권력 있는 직업이 좋다는 생각도 했기때문이지.

그리고 고시원지도교수님이었던 법대교수님(민법)이 나보고 사시 하라고 권하기도 했었다.

당신 형님이 검사하다가 현재 변호사 하고 있는데 남자라면 행시보다는 사시를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판검사 임관되면 가장 좋고 설령 변호사 하더라도 나중에 정치해 볼 기회가 생긴다.

행시는 그냥 공무원일 뿐이다. 재미 없다는 말이다.

자네가 행정학과 다닌다지만 나는 남자라면 당연히 사시를 해보라고 권하고싶다.

이런 말씀 그 전에 해주셨지.

아무튼 그래서 나는 2003년도에 과감하게 사시로 틀었는데

그 때 이 문제로 행시공부할 때 알게된 신림동 고시촌의 여자 고시생과 메일을 좀 주고 받았거든.

그녀 역시 요즘 행시 폐지 얘기로 뒤숭숭해서

지금같으면 차라리 사시하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든다면서

같이 행시 계속 공부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고도 했었지.

그리고 그녀는 몇년 뒤 최종합격해서 세종정부청사(정부중앙청사) 4급공무원(서기관)으로 재직중이시다.

공무원 공부 하기 싫어서 하루 1(2)시간 하는 놈이라 내가 합격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지만

(유명 역술인은 나만 마음 먹고 하면 된다고 했는데 내가 생각해도 공부 너무 안 한다.)

세종청사에 있게 되면 불가피하게 이 서기관님 보게 될 것 같은데...

그래서 가급적 딴 곳으로 가고싶다ㅎㅎㅎ

아무튼 내 인생 살다 보니 결국 뚝심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그냥 행시 계속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한다.

내가 행시에서 사시로 갈아탄다고 하니까 같이 고시원에 있던 형 중

넌 진짜 공무원스타일인데.. 너는 끝까지 행시 할 줄 알았는데 아쉽다...

이런 말 해오던 형도 있었지.

2004년도에 만난 유명 관상가가 나보고 인생 초년 학운이 약하다고 하던데...

학운이 좋으면 20대에 명문대 가고 고시 합격하는 거라면서...

나보고 어느 학교 나왔냐고 묻길래...

XX대학교 나왔습니다..

이러니까 어이쿠.. 좋은 학교 나왔네...

이러시더라.

중1 때 담임선생님이 나는 공부 잘 해서 출세해봤자 나중에 이와뇽같은 역적이 될 거라고

1년 내내 매일 평균 1시간 이상 복도나 교실 후미진 곳에서

내 한쪽 뺨을 부여잡고 다른 쪽 뺨을 주먹으로 가격하며 반복적으로 주입시켜서...

나는 어린 마음에 진짜 나는 진짜 공부 잘 해서 출세해봤자 인간말종이 될 줄 알고

중학교 입학 이후로 공부 안 했다.

정확히 말하면 중3때부터지.

중2때까지는 자존심때문에 그래도 벼락치기라도 해서 전교등수 한자릿수 안에 들어갔는데

중3 때 또 아주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서

매일 구타로 참교육 시전시켜주시는 바람에...

중고교 시절 공부 안 해서 소위 명문대 가지 못했는데..

그 관상가는 내가 나온 학교 듣더니 대뜸 바로 좋은 학교라 하더라...

객관적을 볼 때 절대로 좋은 학교 아닌데 영업센스가 아주 훌륭한 분이셨던 것 같아.

디씨 행정갤 보다 보니 옛날 생각 나서 끼적여봤다.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야구도 봐야하고 여기 마감시간도 얼마 남지 않아서

남은 이야기는 이따가 마트 다녀와서 밤에 소주 라면 먹을 때 하도록 하지.

노무현때문에 여러 사람 인생 피곤해지는 거 아닌가 싶다.

인생은 아름다워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해

.


여야 막론 대통령감이 있긴 있냐?ㅋ 김무X - 옥새파동, 오세X-시장직자퇴생, 반기X-외신에서 역대 가장 무능한 UN 사무총장이라는 평가, 원희X-군대면제, 남경X-오렌지족?, 문재X-노무현도 문제지만 그 옆에 있는 문재X이 더 문제라는 평을 들었던 인물, 안철X-수없는 거짓말+강단이 없음, 박원X-본인과 아들 군대문제부터.. 군대는 기본중의 기본으로 대통령 꿈꾼다면 군대는 무조건 현역으로 장교든 사병이든 만기제대해야 한다고 봄, 안희X-군대면제에 전과까지? 손학X-기회주의자..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는데, 하늘이 한국을 버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