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우리 아버지 하고 형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

대충 연 수억원범.

매출은 수십억원이고


형한테 약1억원가까이하는외제차 끌고다니게 함.

아버지는 1억5천만원대 차 끌고다니시고


아무튼 형 결혼할때 집도 사주고 결혼식 비용까지 다 대주고,,

크면서 못해준거 없이 다해줌.. 


근데 형은 아버지 별로 안좋아함.

이유는 형이 아버지 밑에서 사업 배우는데 안 좋은 소리한다고 싫어하더라.

 

 너 이런거 못하냐 왜 이거 안했냐 등이런거임 욕하시는것도아니고,

(살면서 아버지한테 욕들어본적이없음) 

딱봐도 형은 사업가 체질이 아님.. 걍 공무원처럼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함.

지금 약 5년정도 사업배우는데,, 아직도 혼자 머 스스로 하는거없음.

걍 시키는것만 함. 아버지 없으면 사업자체가 안됨..


내가봐도 좀 형이 답답함.. 사업배울생각을 안하는것같더라 걍 시키는것만 하고 말더라..



아무튼  생각하기론 주변에서  아버지만큼 대단하신분 없고 존경하고  가능한 아버지하고 대화많이함,

형이 왜 아버지를 존경하거나  안 좋아하는지 난 대체 모르겄더라..

아버지가 나보다 형을 더 생각하고 더 해줬는데도,


형은 그냥 아버지가 해준것은 생각안하고  자기한테 안좋은 소리하는것만 생각하더라.


형은 엄마 성격닮은것같더라... 그냥 엄마랑 비슷한소리함

내가봐도 돈은 상당히 있는데 엄마는 돈없다는 소리함.

형도 아버지밑에서  돈월급받으면서 기름값이니 차보험료 등등은 죄다 아버지가 내시는데도

돈없다는 소리함..


거기에 걍 자기한테 좋은 소리하면 좋고 나쁜소리하면 듣기 싫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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