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군가산점 폐지 하고, 남자만 군대 갈때만해도
왜 남자만 군대 가는지, 왜 이렇게 대접도 못 받고 노예의 삶만 강요하는지 너무나도 억울하더라
그리고 데이트 할때는 남자가 돈을 다 내야 쪼잔하지 않는 미덕을 지켜야 하며
결혼 할때도 억소리 나는 집을 해와야하는지도 이해가 안간다.
더욱이 결혼 적령기때 남자가 몇 억씩 하는 집을 현실적으로 혼자 마련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여자들은 눈하나 깜짝안하고 3~4억이 누구집 강아지 이름마냥 불러대는게 어이가 없다
앞으로 내 인생이 다음과 같은 원칙으로 살거라고 생각하니 보혐감정이 다 사라지더라
1. 앞으로 내 인생에 결혼은 죽어도 안할거고 여자도 사귈생각이 없다.
2. 여자자체를 만날일이 없고, 어머니외에 여자가 내 인생에 끼여들 여지가 없도록 하겠다.
3. 내가 번돈은 오로지 나와 부모님을 위해서만 쓰고 우리가족끼리만 죽을때까지 잘 먹고 잘살거다
4. 대한민국 여자들이 모두다 남자등골 빼먹으려는 김치녀는 아닐거다. 하지만 몇 존재하지 않는 좋은 여자를 찾기위해 수고를 해야하는 것도 많이 피로한 짓이며, 그럴 돈과 정신으로 자기계발을 하겠다.
5. 나와 내 부모님이 힘들게 모아놓은 재산을 피한방울 안섞인 미래에 김치마누라에게 몇년살다가 이혼해서 강탈당할일이 절대로 없도록 할거다.
보혐도 다 한때 감정이고, 내 인생에서 "여자"라는 존재를 다 지워버리면 되겠더라
혹시 성욕이 넘쳐 흐르면 해결할 곳은 대한민국에 넘쳐 흐르니 별로 걱정은 안해도 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