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북괴가 도발했다. 

이제는 더 이상 인내할 수 없을 정도로 북괴는 위협적이다

존재 자체가....


박근혜 대통령의 우간다 방문은 탁월했지만 근본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국제연합에서 북괴의 회원국 자격을 박탈하는 활동을 해야한다. 

물론 북한과 친한 국가들의 반대와 안보리에서 거부권이 나오면 회원국 자격박탈은 불가능하지만


북괴 김정은을 충분히 긴장시키기에는 충분하다.

당장은 회원국 자격박탈이 되지않을지 모르지만

매년 해당 안건을 올이면 언젠가는 북괴체제가 존망의 위협을 느낄 수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대유엔안보리 외교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미국을 제외하고 모두 북한과 수교을 맺고있기 때문에

이들을 설득해 북괴체제 붕괴에 지지하도록..


유엔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임을 북괴는 한반도 이북에 불법적으로 위치한 반국가단체임을 명시하게 된다면 북한은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