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이번이 유흥업소 2번째다 첫번째는 6년전에 술취하고

형들한테 떠밀리다싶이 안마방 한번 가본게 전부

이번에도 가고싶어서 간건아니고 아는형이 여친한테 차이고 외롭다고 같이가자고 존나졸라서 가게됨

강남쪽인데 예약도 안하고 그냥 갔다. 전화해서 어디어디로 오라해서 갔는데

옛날엔 그냥 대놓고 장사하던거 같던데 지금은 단속이 심한건지

입구에 방음+도어락걸어서 문 다 잠궈놓고 밖에서보면 그냥 문닫은 가게처럼 해놓고 운영하더라

암튼 사장한테 전화하니까 안에서 문 열어줘서 들어갔다

가격은 50분에 9만원 짜리했는데 방으로 먼저 안내해줌

그다음 거기서 준비된 가운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샤워를함

샤워를하고 다시 방에가서 대기하니까 태국여자 한명이 들어오더라

난 뭐 시스템을 잘 몰라서 그냥 멍떄리고 있었음

아 글고 말안통하니까 진짜 개답답하더라 시발

들어오니까 오빠 안녕하길래 안녕하고 나보고 옷벗으라고 몸짓으로 표현하길래 옷벗음

그리고 오빠 슬립슬립 하길래 누우라는건가 하고 누웠다 내 몸 위에 올라타서

꼭지 핥고 그다음 꼬추 빨기시작함 중간에 부랄도 빨면서

어 근데 입으로 빨아주는거 존나 좋더라 삽입보다 이게 더 좋았던거 같음

아무튼 빨아주다가 발기되니까 콘돔 씌워주고 떡침 뭐 중간에 가슴만지고 빨고

보지도 만지고 빨고함 근데 내가 장난치는거 좋아해서 중간에 겨드랑이랑 옆구리 간지럽혔는데

간지러움을 하나도 안타더라 ㄷㄷ 아무튼 싸고나서 시간이 제법 남았는데

지가 마사지해준다고 내몸위에 수건하다 덮어놓고 손으로 꾹꾹 누르더라?

근데 남는시간을 다 이렇게 보내야하나 생각하니까 돈아까워서 그냥 노노 해버리고

한번 더 해도 되냐고 하니까 못알아듣는 말로 뭐라 씨부리는데 씨발 알아먹을수가 있어야지

대충 알아듣기론 '노콘안되고 지금 콘돔도 없다' 이렇게 말한거같은데

그래도 일게이 포기하지않고 계속 말하니까 손에 젤발라서 손으로 대딸한번더 해주더라

그렇게 2번 싸고도 시간이 남길래 걍 둘이누워있는데 존나 심심하길래

내가 태국년 안마해줌 ㅋㅋㅋ 발마사지해주니까 존나 좋아하는거 아니노

좋냐고 물어보니까 응 오빠 좋아좋아헤헤 이지랄

그거해주도고 시간이 남아.. 그래서 그냥 보지 만지작거리다가 갑자기 방에서

삐- 소리가 나길래 끝났구나하고 나옴

끝나고 나니까 뭐 나쁘진 않은느낌?? 2번 싸기도했고

근데 태국사람이라 말안통하는건 진짜 불편하더라..

나한테 뭐라뭐라할때마다 내가 못알아먹어서 그냥 응응 오케이오케이만함 ㅋㅋ

나중에 또 유흥업소를 가게 될 지 모르겠지만 만약 간다면 그땐 op를 가지 않을까싶다.


--3줄요약

1.강남 휴게텔 50분 9만
2.섹스 한번하고 대딸한번해줌
3.태국년 말안통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