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섹고게패륜광견 또라이들만 봐라
3년 이상 내가 글쓰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악플 다는 40백수스토커짓 그만 하고
누차 말했지만 하고싶은 말 있으면 메일 보내고 찾아와라.
daedanhae@nate.com
3년 이상 개또라이들 개소리 듣는 것도 지겹다 못해 이제 역겨울 정도다.
남자 새끼들이 직접 오면 내가 소주 컵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수 사준다고 했는데도 못 오는 이유가 뭐냐?
자신 있으면 찾아와
하여튼 인간말종새끼들ㅉㅉ
사법갤에서 사시생 행세하며 나 까더니 이제는 행정갤에서 행시생 사칭하며 나 까고 있는데
남자로 태어나서 그런 식으로 비굴하게 인생살면 자괴감 들지 않냐?
나는 나로써 틀림 없이 전진하고 있다.
내가 인터넷 생활 근 20년 하면서 너희들같이 미친 놈들은 진짜 처음 본다.
사내새끼 맞으면 내 얼굴 보고 하고싶은 말 있으면 해봐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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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40백수 디씨에서 내가 욕먹을 이유는 없지 않나?
솔직히 내가 틀린 말 한 적은 거의 없지 않냐?
내 잡소리(인생썰) 듣기 싫으면 금수저40백수 보고 스킵하면 그만인 것을...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금수저이다 보니 흙수저들의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나 보다.
아 인생이 너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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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하늘이 낸다지만(이른바 제왕의 사주를 타고나야 한다고도 말하는데 이 말인 즉슨 천운이 따라야 한다는 뜻이겠지?) 대통령은 그 시대의 당면과제를 해결할 지혜가 열린 사람이 해야 하지 않을까? 그저 젊은 시절 본인의 이기적인 출세욕 권력욕 명예욕 등을 충족시키고자 절간 고시원 독서실 도서관 등에서 고시공부하던 사람이 과연 이 기준에 적합할지 의문이다. 대통령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뜨거운 가슴이 있어야 하고, 시대문제를 통찰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하며, 소신과 열정과 강단 그리고 정의감 애국심은 기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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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40백수 내가 너무 이상적인 얘기만 하는 거냐?
댓글 세 개 달았는데 그런 사람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네.
하기야 개판 오분 전인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내가 말한 인물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기는 하지.
일베 디씨 뻘글 그만 쓰려고 했는데 댓글에 달린 댓글 보고
오늘 낮시간 인터넷 종료 전에 글 하나 남기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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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명대사 -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 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치판 보면 이 대사 참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내가 대통령 뽑는 기준을 제시해주겠다. 1. 뜨거운 가슴은 있는가? 2. 사익보다 공익을 위해 헌신할 사람인가? 3. 이기적인 출세욕 명예욕만 가지고 살아왔던 사람은 아닌가?(특히 고시출신들 많이 해당) 4. 품행은 방정한가? 5. 전과는 없는가? 6. 군대는 현역으로 마쳤는가? 7. 가슴은 따뜻한가? 8.소신 강단 국정 철학 있는가? 9. 사주 관상 좋은가?(국운과 연결)
설마! 참으로 그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겠지?ㅋㅋ
6분 전신고
오세훈이 딱 그런사람인데... 김무성, 이한구, 박근혜 이 세 등신들땜에 떨어짐.
1분 전신고
대한민국 국민들 참 희한하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으려고 한다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20대 30대 피 끓는 시절에는 이 사회의 정의를 위해 나름대로의 방식대로 투쟁이나 저항도 해보는 뜨거운 가슴은 있었는지? 40대에는 2030시절 본인이 치열하게 고민해본 사회문제를 등에 대해 나름대로 주관을 잡고 50대 이후에는 이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갈 생각인지 비전을 제시하는 인물을 대통령 뽑아야지 그저 명문대 졸업 or 고시 합격 or 출세 여부 등의 외형만 보고 지지하니 제대로 된 대통령 나올 리 있나?
꿈꾸세요?그런 사람이 없는데요?ㅋㅋ
10분 전신고
글고 대통령은 요~~~~현세에서 권력을 갖는 사람인데요~~~~~본질적으로 성질이 더럽지 않으면 될 수가 없는데요~~~~본질적으로 탐욕이 없으면 될 수가 없는데요~~~~일단 사기를 잘쳐야겠죠~ㅋㅋ
8분 전신고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지만(이른바 제왕의 사주를 타고나야 한다고도 말하는데 이 말인 즉슨 천운이 따라야 한다는 뜻이겠지?) 대통령은 그 시대의 당면과제를 해결할 지혜가 열린 사람이 해야 하지 않을까? 그저 젊은 시절 본인의 이기적인 출세욕 권력욕 명예욕 등을 충족시키고자 절간 고시원 독서실 도서관 등에서 고시공부하던 사람이 과연 이 기준에 적합할지 의문이다. 대통령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뜨거운 가슴이 있어야 하고, 시대문제를 통찰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하며, 소신과 열정과 강단 그리고 정의감 애국심은 기본일 것
15분 전
참!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거여?그런 사람이 지금 조선에 있다고 생각허슈?ㅋㅋ
14분 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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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40백수 역갤러 댓글 추가 답변?
1.
ㅁㅁ
별로 공부로 승부볼 거 아닌거같은데..수험기간 길어짐 본인만 스트레스임. 접으시는게 어떤지. 글구 사회생활하세여182.214.*.*
2016.05.26 01:15:21
-->>>
어제 답변 드렸습니다.
2.
ㅇ???
남들 눈이 뭐가 중요해요 본인 행복부터 챙기세욤61.78.*.*
2016.05.26 01:21:26
-->>>
사실 그렇기는 합니다.
어차피 제 인생인데 남들이 제 인생 가지고 뭐라 평가한들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애초에 비고시공무원시험은 별로 뜻이 없어서 하다가 접었다고 하면 분명히 고시도 아닌 비고시공무원 시험도 못했냐
뭐 이런 말 해올 사람들(직접 하거나 속으로 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만 후자가 더 많겠지요) 많겠지만
예전에 법저에서 무료로 봐주신 분의 말씀대로
'금수저40백수'는 공부 그 중에서도 이런 비고시공무원시험 = 가늘고 길게 가고싶어서 하는 공부?는
하지 않는 게 맞을지도 모릅니다.
해서 올해까지만 해보거나 조금 아쉬우면 내년까지 해보고 만약에 잘 안 될 경우
부산에서 영업하는 유명 역술인 만나 이 문제 심도있게 의논드려볼까 생각중입니다.
내가 진짜 공무원을 간절히 원했다면 10년 넘게 1(2)시간 공부하고
남은 시간은 조국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보내지도 않았겠지요.
그런 내 인생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것 어쩌면 당연할 지도 모릅니다.
나도 가끔 내 자신이 이해가 되지 않는걸요?
그럴 시간에 공시책 보기 싫으면 차라리 밖에 나가서 놀고 말지
무슨 대단한 애국자 나셔다고 인터넷에서 처절하게 좌빨들과 사투를 벌였는지...
누가 알아준다고 말이죠.
이래서 예전에 법저라는 곳에서 무료로 봐주신 분이 저보고 이랬나 봅니다.
"조국을 위해서 사시게"
3.
ㅇㅇ
사회생활 못함 사회적 관계를 맺을수없을 정도의 정신지체장애인임39.7.*.*
-->>>
3년 이상 40백수가 글쓰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악플다는 것을 인생의 유일한 낙으로 여기고 있는
일베섹고게패륜견의 댓글에는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미친 개는 몽둥이가 약이라는데 한번 여기 오라 해도 오지도 못하는 쫄보니 그냥 가볍게 무시해주면 됩니다.
아 제가 뭐 얘 만나서 한대 때리기라도 하겠습니까?
저는 군대에서도 일이등병 때 이렇게 맞다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상병장 되고 나서 내 위 고참들과 똑같은 인간말종이 되기 싫어서
후임병들에게 구타는 커녕 그 흔한 갈굼(욕설) 한마디 하지 않고 나온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누가 내 군생활 알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알아줄 리도 없지만
저는 얘 만나면 진짜 편의점 데려가서 소주 컵라면 아이스크림 과자라도 사 먹이려고 했는데
그렇게 할테니까 한번 오라고 했는데도 비겁한 쫄보놈이 오지는 못하고
계속 숨어서 3년 넘게 이러면서 놉니다.
오늘은 18시에 도서관 나가서 홈뿌라스에서 200원짜리 금수저 전용라면 더 사고
리마트 --> 로떼마트까지 들러 올 생각입니다.
그러면 23시 정도 되겠지요.
제가 10년 이상 매일 소주 라면 먹으면서도 아직까지는 건강에 별 문제 없이 지내는 이유는
아마도 엄청난 거리를 항상 걷기 때문이 아닐까
나름대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금수저라서 버스비 아깝거나 그 돈 아끼려고 걸어다니는 거 아닙니다.
올해 따져보니 버스 및 지하철 딱 세 번 탄 것 같은데
진짜 바쁠 때 아니면 90분(120분) 이내 거리는 그냥 걷습니다.
걸으면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살도 빠지고 좋아요.
제가 근력은 약해도 지구력은 괜찮은 편이거든요.
군대도 근력을 너무 많이 요구하는 무식한 포대로 가서 더 고생 많이 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육군4대꿀보직이라고 네이버에서 쳐보면 그 중 1위로 언급되는 곳 있어요.
무게가 7톤 나가는 포를 사람이 들어 올리는데 입대 전 푸샵 하나도 못하던 저로서는
진짜 그거 할 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행정병으로 옮기기는 했지만 행정도 병장 달기 전까지 막내 생활 하다 보니
그리 편하지는 않았고
뭐 제 인생이 좀 억울한 게 많네요ㅎㅎ
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악연과 불운이 겹칩디다ㅎㅎㅎ
.
금수저40백수 역갤러 및 일게이 댓글 답변?
답변 간단히 달고 잘 생각이다.
1. 일게이
익명_905359
뭔 공무원 공부를 10년이나 해 금수저답게 살아라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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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수정 댓글
2016.05.26 01:15:45
익명_388f2c
정확히 말하면 하루 1(2)시간 공부하고 남은 시간은 목숨 걸고 좌빨 척결에 매진했지
나는 금수저라서 공무원 시험 합격 여부는 애초에 관심이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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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6.05.26 01:18:41
익명_905359
본업에 매진해라 이기
-->>>
금수저40백수가 공부 때려치고 할 일이 뭐가 있을까?
2. 역갤러
ㅁㅁ 별로 공부로 승부볼 거 아닌거같은데..수험기간 길어짐 본인만 스트레스임. 접으시는게 어떤지. 글구 사회생활하세여
-->>>
솔직히 공부로 성공하기는 틀렸다고 봐야지요.
비고시공무원(7급공무원이든 9급공무원이든)은 합격해도 출세하기는 어려운데 나이까지 많으니...
그래서 저도 차라리 접고 딴 길 갈까 생각중인데..
그 길이 어쩌면 더 나을지도 모르나 밑에 적었듯이 제 인생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게 조금 두려울 뿐입니다.
개인적은 생각이지만 비고시공무원은 아무리 늦어도 군필 남성 기준 7급은 30살 이전 9급은 25살 이전
이 정도에라도 붙어야 그나마 조금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진짜 대학시절(20대)에는 비고시공무원은 관심 전혀 없었어요.
40넘어서는 고시 붙어도 별로 비전 없는데 비고시공무원(7급)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금수저는 공부 따위 하지 않는다는 말이 맞는 것 같기는 한데
하더라도 이런 비고시공무원 공부는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고시 접고 낙향한 이후로 공시 1~2년 해보고 이건 아니다 싶을 때 과감하게 진로 틀지 않은 게 후회됩니다.
저 때 다시 사시판으로 가고 싶었지만 집에다 얘기 못하고 몇년 더 하다 보니 사시는 끝물로 접어들고
나이는 30대 중반을 넘어섰고 40 넘어선 지금은 사시판 끝나서
이제는 다시 하고싶어도 하지 못하지요.
생각해보면 제 인생 참 억울한 일이 많기는 했네요.
시간이 많이 늦어서
제 얘기 하다보면 끝이 없을테니 이쯤에서 마무리하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금수저40백수 나는 어차피 오래 살 생각 별로 없고 인명은 재천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다 보니
미세먼지 그렇게 무섭지는 않은데
중학교 입학 이후로 지금까지 30년 가까운 세월을
매일 남 모르게 쓴눈물 삼키면서 지낸 사람이라
내 인생 아무것도 즐기지 못하고 이렇게 끝나면 사후세계에 가서 조금 억울하고 허망할 것 같아.
죽기 전에 나도 남들 다 해보는 것
즉, 여자도 만나보고 연애도 해보고 여행도 가보고
그렇게 보통사람들이 즐기는 소소한 즐거움을 누려보고 가야하는데...
나는 2030시절 인생을 하나도 즐기지 못했따.
물론, 사나이로 태어났으니 역사에 이름 석자 남기고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항상 한다.
예전에 무료로 봐주신 분이 해주신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당신 같은 사람이 공부는 왜 하는가?
공부는 열정도 의지도 재능도 없는 자들이 호구지책과 공부에 기대 출세하기 위해 하는 수단일 뿐이다.
원래 금수저는 공부 따위 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해도 금수저는 공부 특히 그 중에서도 비고시공무원공부(7급공무원-나는 9급공무원시험이 더 어려워서 7급 한다)는
하지 않는 게 맞는 것 같기는 한데
하기 싫은 공시책 붙들고 보낸 세월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서 접기도 좀 그렇다.
나는 진짜 공무원 시험 합격해도 후회할 게 뻔하고 합격 못해도 아무 미련 없는데
내가 결과 내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이 내 인생 어떻게 평가할지 그게 두려울 뿐이야.
이 문제는 사실 내가 남의 시선 신경쓰지 않으면 바로 극복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결과 내는 게 좋기는 하겠지?
그런데 진짜 이걸 꼭 해야 할 지는 잘 모르겠다.
소주에 라면 먹었더니 기분 좋네.
진짜 밤에 이거 먹는 낙으로 10년 이상의 세월을 버티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더위 진짜 많이 타는 체질이라 창문 닫고 자지는 못하니 그냥 계속 창문 열고 잘 생각이다.
인명은 재천 아니겠나?
우리 한화이글스는 오늘 또 아주 창조적인 패배를 당하더구나.
야구마저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네
이러면 응원팀 바꾸지 그러냐고 말할 사람들 있을텐데
내가 소신과 절개를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이글스30년팬이라 응원팀을 바꿀 수가 없다.
인생은 아름다워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