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살은 없지만 보일듯 말듯한 카메라의 위치가 숨겨진 관음 본능을 자극시킨다.
같은 날짜인 SPD의 직캠도 추천한다 카메라 각도가 예술임
https://youtu.be/1n3G5dJs2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