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5분거리에 살고있는 히키 찐따 일게이다.
원래 집밖에 잘 안나가는 성격이고, 행동력 그런것도 없어서 잘 안나간다.
하루이틀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게이들 오늘까지 출근한다길래 구경갔다.
인증이나 글쓰고 그런거 없이 그냥 순전히 꿀잼이겠지 하고 간건데
씨발 도착하자마자 일단
오늘 9시에 집에서 출발했는데
꿀잼각 그런건 별로 없었다. 근데 그냥 와이드 하게 찍고있었는데 어떤 키작은 좆돼지년
나보고 일베충이냐고 묻더라.
암튼 나는 아닌데요 했다가 말싸움이 좀 있었다 그 와중에 다짜고짜 핸드폰 뺏을라고 하더라
씨발 좆돼지같은년이 아오 씨발 내가 진짜 덩치만 더 컸어도 안 당했을텐데 씨발 좆같은거
그리고 그 일 후 집으로 도망쳐왔다. 씨발 좆같은거
근데 집에와서 보니깐 손에 피나더라 ㅋㅋ 씨발
손톱은 씨발 지 질구녕마냥 왜케 키우고 있는지 모르겠따 이 씨발 좆같아서 너무 아파서 일단 이거 쓰고 샤워하러간다. 씨발 좆같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