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개월전에 랜챗으로 만나가지고 카톡까지 이어져서

서로 얼굴도 까고 영통으로 같이 자위하면서

성욕해소 했는데 이년이 갑자기 만나자니까 좀 떨린다

이년이 솔직히 이쁘긴 이쁘다.....

전공이 토목이라 건축사무실 다니고 있다는데 차도 있음.

무투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고 떡치는건 당연한 수순인데

허 그래서 밤에 잠도 못잤다

현실에서 사겼던 여친 만나는거보다 더 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