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 고갤러 댓글 답변?

나는 진짜 너무 친절해서 문제다.

일베섹고게패륜광견들의 말도 안되는 헛소리 아니면 답변 달아주고싶은 충동 막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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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가 형 글 이렇게 길게 쓰면 아무도 안 읽어.. 지금보다 반의 반정도로만 줄여도 읽을거임 2016.05.18 00:41:47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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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미 ㄴ민강아 사랑해,,,,,,,,,,,내가 쓰고싶은 말이엿어 ㅇㅇ211.47.*.* 2016.05.18 00:48:31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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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미 나 흙수저인데 9급 7급 6급 다 합격햇어 오빠..그럼난 헛산거야??나도 시험붙으나마나 사업하면 성공한다고 사주쟁이들이 그러던뎅..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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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글은 예전에 쓴 글 복붙으로 붙이는 경우도 많으니

잘 보면 핵신 내용은 짧을 때가 많다.

그리고 나 역시 공무원 공부(7급공무원이든 9급공무원이든) 때려치고 사회 나가도 된다고 하더라.

네가 들었다는 말처럼 사업하면 오히려 진짜 더 좋을 수도 있는데

아까 적었듯이

이러면 내 인생 비웃는 인간들 있지 않을까 싶어서...

어차피 내 인생에 대한 남들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지만

그런 생각에 아직도 도서관 나가서 논다.

하고싶은 말 많지만 여기까지만!

그리고 너에게서 꼬추냄새가 나는 거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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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백수 에휴 진짜 사시생들 왜이리 멍청하냐?

내가 진짜 아래 링크 건 음악 올리고

오늘은 일베 디씨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XX이가 사시존치 따위에 관심이나 있었을 거 같냐?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

오늘따라 이 말이 생각나네

뱁새는 봉황의 큰 뜻을 모른다

그래서 봉황은 늘 외로운 법

올드팝 들으니까 참 좋다

인생은 아름다워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다

.

40백수 내가 너희들 머리 꼭대기 위에 앉아 있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

대한민국처럼 고시합격 한방으로 평생이 보장되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몇 나라나 있냐?

너희들 보니까 진짜 대한민국 고시제도는 진작에 폐지됐어야 했다는 확신이 든다.

나도 내 의지와 무관하게 사법시험(행정고시) 포기했던 게

남에게 평생 말 못할 한으로 남은 사람이지만

대한민국 사법시험 제도는 영샘이 때 폐지됐어야 옳았어

기존의 고시합격자들 및 현재의 고시준비생들 보면서 가지게 된 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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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백수 솔직히 나는 금수저라서 공부 안 해도 돼

예전에 법저에서 무료로 봐주신 분이 이러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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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같은 사람이 공부는 왜 하는가?

공부는 열정도 의지도 재능도 없는 자들이 호구지책과 공부에 기대 출세하기 위해서 하는 수단일 뿐이다

원래 금수저는 공부 따위 하지 않는다

공부 한 놈들을 부려 먹는다

그래야 큰 일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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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유료사주 약 다섯 번(3천 원~5만 원)

무료사주 약 열 번 본 것 같은데

나보고 공부하지 말라고 하신 분은 이 분이 유일했기에

지금도 그가 해주신 말씀 잘 기억하고 있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내가 듣고싶었던 말 = 하기 싫은 (7급공무원) 공부 하지 말라는 말씀 해주셔서

내 마음에 드니까 자연스럽게 다 기억하게 되었을 지도 모르지

아무튼 흙수저 동수저 은수저들은 공부해야 하지만 나같은 금수저는 공부 안 해도 되기는 돼

다만, 내가 여기서 7급공무원(나는 9급공무원이 더 어려워서 7급 한다) 시험 포기하고 사회 나가면

내 인생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지

그게 두려워서 아직까지는 도서관 나가서 논다

나는 진짜로 이까짓 비고시공무원 시험 하지 않고 사회 나가도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고 어쩌면 그게 내 인생을 멀리 봤을 때는 더 맞는 길인지도 모르는데

내가 그렇게 해서 나중에 50대 60대 되어 혹시라도 사회에서 성공했다는 말 듣는다 해도

분명히 질 나쁜 인간들 중심으로 2030시절 20년을 도서관에서만 놀았다고 하더니

고시도 아니고 공시도 합격하지 못했냐?

이런 말 해올 사람 있을 것 같아 아직은 도서관 나간다

그러나 공무원 시험 합격 여부는 내 인생에 있어서 결코 중요한 문제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까 도서관에서 올린 뻘글에 달린 댓글 확인해 보니

사법갤에서는 추천 하나 달렸던데 아마 법저에서 인연 맺은 사시생 중 한명인 것 같고

법저에서부터 내 글 쭉 지켜본 종섭이 같은 친구는 아마 내가 무슨 말을 하고싶었는지 잘 알 거라고 믿는다

그러지 못한 사시생들이나 행시생들 중심으로 눈치가 없다느니 뭐 이런 댓글 다는 거고

나처럼 이해타산에 얽매이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내 목숨 걸고 하고싶은 말 다 해왔던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리고 아까 낮에 올린 글은 행시생 댓글처럼 사시생들 약 올리기 위함이 아니고

지켜보는 내가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서 한 쓴소리다

이 말 역시 법저에서부터 나랑 인연 맺은 사시생들은 이해할 수 있을 거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우리 이글스는 또 10회에 역전패 당하고 말았다

그래서 지금 먹는 라면에 소주가 너무 쓰다

그리고 행정갤러가 나와 관련된 글 쓰면서 춘추관 사진 올렸던데

지금도 춘추관 학원 있니?

내가 행시공부하던 시절 춘추관 원장하고 꽤 친하게 지냈거든

그 사진 보니까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속이 조금 쓰리다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이쯤에서 줄여야겠다

인생은 아름다워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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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백수 솔직히 사시생들 자업자득 아니겠냐?

만약에 내가 사법시험 포기하지 않고 계속 했다면

즉, 2004년 겨울 내 의지와 무관하게 고시 접고 피눈물 삼키며 낙향하지 않았따면

나는 2005년부터 올해 2016년까지 일년에 최소 두 번 이상 지금까지 최소 스무 번 이상

나와 뜻을 같이 하는 동지들을 규합해서 내 목숨 걸고 사시존치투쟁을 벌였을텐데...

로스쿨 얘기가 노 대통령 임기 시작하던 2003년부터 슬슬 나오기 시작했고

2004년도 탄핵정국 돌파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공론화됐는데

유예기간 충분하니 그 사이 나만 합격해서 판검사 변호사 하면서

부와 권력과 명예를 누리면 된다고 생각하고

신림동 고시촌에서 자기 공부만 해왔던 사시생들의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한다.

너희들이 조금만 이기적인 생각을 내려놓고 내가 법저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말했듯이

진짜 왜 사법시험을 존치시켜야 하고 로스쿨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2012년 대선 때라도 대선후보공약과 연계하여 투쟁하거나 촛불이라도 들었으면

이런 사달이 나지도 않았다.

솔직히 내 말 부인할 수 있는 사시생 있냐?

사법시험 예정대로 마지막 1차 치고 나서 존치투쟁한다고 나서는데

상식 있는 국민들이 어떻게 좋게 보냐?

그냥 자기들 밥그릇 싸움으로으로만 보이는 거지.

그러니까 애초에 나같은 사람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로스쿨을 규탄할 때

너희들도 잠시 이기적인 생각 내려놓고 뭔가 액션을 취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

그랬다면 나는 지금도 끝까지 사시생들 응원하고 지지해줬을 거다.

오늘은 웬일로 한화이글스가 2:0으로 리드하고 있는데

끝까지 이 리드를 유지할라나 모르겠다.

역시 로사리오(로저스)는 한화이글스의 보배임.

오늘 경기 이기면 이따 밤에 마실 술이 참 달고 맛있을텐데...

우리 이글스가 막판에 역전도 잘 당해서 경기가 끝날 때까지 결과는 속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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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백수 솔직히 7080년대 고시합격한 사람들 말이야

나도 어렸을 때는 진짜 주변 어르신들의 영향으로

소위 3대고시(사법 행정 외무) 그 중에서도 과거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던

사법시험 합격한 분들 진짜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라봤던 적이 있거든.

내 고향이 멍청도다 보니까 전에 이완X 총리 故 성완X 씨와 관련되어 총리직에서 물러날 때

길 가다가 어르신들이 하는 말을 듣게 됐는데..

여기가 멍청도라 그런지 이런 말 하는 분들 있더라고...

"그래도 그 양반이 행정고시 합격한 사람이여~~~" ==> 아니 행시합격한 거하고 그 문제가 무슨 상관임?

"행시까지 붙고 도지사도 했던 양반인디... 성완X이 너무 하는 거 아녀?

고향사람끼리 그러면 못쓰지.." ==> 나도 멍청도지만 왜 동향사람이라고 무조건 감싸줘야 하는지?

아무튼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는데...

그 때 느낀 점은 아직도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고시 특히 그 중에서도 옛날에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던

사법시험 합격한 사람들을 굉장히 대단하게 쳐주던 관행이 있었어.

그래서 고졸 노 아무개도 대통령에 당선됐던 게 아니냐?

나도 20대시절 한때 고시 한번 합격해서 내 잃어버린 10대를 보상받고 30대 이후는 화려하게 보내리라는 생각 가졌는데

가능성은 낮지만 아마 나같은 사람도 만약 고시 합격했다면

특히 그 중에서도 판사나 검사 임관 받았다면 사람이 많이 변질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가끔 해보고 있다.

그래서 신이 나에게 그런 길을 가지 못하게끔 막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물론 인생실패자의 비겁한 자기합리화일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고시합격하면 최고로 쳤고

특히 그 중에서도 판사 검사 임관 받거나 예전 관선시절에는

행시 붙으면 새파랗게 젊은 사람이 30대~40대에 도지사도 하던 시절도 있었지..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렇게 소위 고시 합격으로 출세했던 사람들 90년대 이후로는 차치하고라도

70년대~80년대 자기 선배 후배 동기들 상당수는 진짜 대한민국을 조금만 더 살기 좋게 바꿔보고싶다고

참여의 강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었을지언 정 최루탄 가스 맡으며 민주화투쟁 할 때

산속 절간이나 고시원 또는 학교 도서관 혹은 사설독서실이나 개인 집에서

본인의 출세만을 위해 사회의 아픔은 외면한 채

그냥 자기공부만 해왔던 사람 아니냐?

물론 그 당시 모든 대학생들이 민주화운동 하면 안 됐고 공부하는 사람도 있어야 했지만

적어도 그들 가슴에는 정의감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았던 이들이다.

그냥 시험 점수 잘 받은 이기적인 점수벌레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그들이 지금 대한민국 최상류층 대부분을 차지하고 앉아서

대한민국 사회지도층 행세를 하고 있지.

집안에도 행시 붙어서 장관까지 하신 분 있고 사시 붙어서 검사 하다가 나오신 분도 있는데...

집안어르신이라 입은 다물지만 진짜 우리나라 고시제도 문제 많았다.

시험에 강한 사람이 사회지도층이 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보는데

우리나라는 뭔가 거꾸로 가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해.

쓸데없는 얘기 하다보니 야구를 집중해서 못 보겠기에

하고싶은 말 많지만 이 정도로 끝낸다.

더 쓰지 않아도 머리 좀 돌아가는 사람들은 내가 하고싶은 말이 무엇인지 대충 짐작 가능할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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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백수 원래 공부 좀 한다는 인간들이 나약하고 비겁하고 얍삽하고

매우 이기적이고 용기나 열정도 없고

그저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생각

아주 소심하고 희생이나 헌신같은 것을 할 줄 모르는 인간들이 상당히 많지.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다들 공감하지 않냐?

전교에서 등수 안에 놀던 애들 중에 상당수가 아주 얍삽하고 이기적이고 찌질했던 놈들 많았잖아?

물론 나는 원래 초등학교 때부터 꼴찌만 했던 놈이라

항상 어려운 친구들 일을 보면 내 일처럼 나서서 도와줬고

그래서 여자선생님들로부터 (비록 공부는 꼴찌해도) 저런 아들 하나 있응면 소원 없겠다는 말을 들었지만..

나는 뭐 정의의 흑기사랄까?

적어도 초등학교 때는 진짜 악의 무리를 응징하는 정의의 화신이었다.

중학교 입학 이후로 이상한 인간들 만나서 완전 바보가 되어

지금까지 30년 가까운 세월을 매일 죽고싶은 거 참으면서 살다 보니

지금은 그런 용기 배짱 모두 잃어버렸지만...

밑에 기사에 언급된 인물도 아마 그런 유형의 인간이 아닐까 싶고

사법시험 행정고시 외무고시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 및 합격한 사람들도 대부분 이 부류에 속할 거야.

그러니까 10년 이상의 유예기간 동안 나만 사법시험 합격해서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나같은 사람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로스쿨 비판할 때 10명 중 1(2)명 제외한 8(9)명은

이런 나를 향해 온갖 인격모욕을 가했던 것이라고 생각해.

물론 어디든 8(9)명 제외한 나머지 1(2)명의 예외는 항상 존재한느 법이라는 점 감안해서 읽어주기 바란다.

꼭 고시만 아니라 내가 본의 아니게 수험생활 오래 하면서 느끼는 건데

비고시공무원(7급공무원 9급공무원) 교원임용시험 경찰시험 소방시험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아주 이기적기고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이게 시험 한방으로 평생이 보장되는? 시스템에서 기인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해.

그래서 나는 공정성만 담보 된다면 대한민국 인재선발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혁시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찌질하게 암기만 잘 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게 아니라

암기력이나 순발력은 좀 떨어질지 몰라도

진짜 인성 괜찮고 애국심 정의감 책임감 봉사정신 등이 강한 사람이 공익과 관련된 일을 많이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어렸을 때부터 지나치게 경쟁만을 강요하다 보니

인성이 아주 나쁘게 형성된 인간들이 점수기계가 돼서

시험 한방(특히 고시)으로 평생을 보장 받고 있었다.

이러니까 대한민국 지도층 중에서 제대로 된 인물을 찾기 힘든 게 아닐까 싶다.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야구 시작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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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백수 오늘 뉴스 보면서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느낀 점

역시 사람은 생기대로 논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기도 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1833.html

솔직히 나는 이 사람과 학연? 혈연? 지연?이 있는데도 전혀 몰랐던 인물인데

혁XX장 지명 됐따는 기사에 나온 사진 보니 처음부터 그다지 호감가지 않게 생겼더라고..

인터넷조선일보 네이버 등에 댓글 단 사람 중에 비슷한 얘기 하는 사람 더러 있는 걸로 봐서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었던 것 같아.

나이 먹고 나니까 관상 공부 따로 하지 않아도

사람 얼굴만 보면 어느 정도 그 사람에 대한 견적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

이래서 40넘어가면 본인 얼굴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 나왔나봐.

예전에 어떤 사시생이 노 아무개 생긴 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본인은 그 사람 찍지 않았다고 하던 말이 생각나는군.

나?

나는 인생을 똑바로 살지 못해서 그런지 인상이 아주 고약하다.

그래서 이 나이 먹도록 모쏠로 지내고 있음.

한화이글스vs삼성라이온스 야구 곧 시작해서 뻘글은 이 정도만?

오늘은 이길 수 있을라나?

외롭고 슬프고 힘들다 하


[출처] 디씨 고갤러 댓글 답변?
[링크] http://www.ilbe.com/8072036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