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친이랑 5년정도 사귀었는데 지난번 술 마시면서 하소연을 하더라
얘기 들어보니 여친이랑 헤어지려고 하는데 못헤어지겠다고.
왜 못헤어지냐 그냥 아 마음이 아닌거 같으면 그만 만나자고 하면 되지 라고 했더니
여자친구랑 섹스할때 사까시를 너무 잘해서 그 맛에 못 헤어지겠대
섹스 잘하는 애들은 있어도 사까시 잘하는 애들은 별로 없다고.
아니 얼마나 잘하길래 그러냐고 했더니 친구가 썰을 풀어주더라
처음 여자친구를 만났을때 얘는 처녀여서 섹스 한번 하는데 진짜 오래걸렸다고 섹스 하러 가는데 너
무 감격해서 눈물까지 날뻔했다고
근데 막상 하려고 누웠더니 여자애가 긴장하고 그래서 섹스하는데 멀뚱멀뚱 가만히 있고 넣으니까 아파
서 죽겠다고 울고불고 소리치더래
그래서 시발 ㅠ 하고 있었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이 많아지니까 큰 만족은 없어도 나름대로
좋게좋게 만나게 됐대
그러던 어느날 여친이 섹스하다가 남자친구에게 정액이 무슨 맛이 나는지 궁금하다면서 한번 먹게 해달
라고 했대
친구는 무슨 횡재냐 하면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 입에다가 싸질렀는데
입에 한다는 상상에 흥분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많은 양이 꿀렁꿀렁 나온거야.
남자애는 황홀함에 취해서 정신없이 싸지르다가 문득 여친을 봤는데 괴로워하면서도 친구 얼굴을 보고
있더라는거지
그래서 어땠냐고 물어보니까 맛 엄청 이상해서 괴로웠는데 친구가 쾌감에 정신 못차리는 얼굴이 좋아서
괜찮았대
그 표정이 너무 마음에 든다면서 그 다음부터는 꼭 입에다 싸달라고 했다는거
난 존나 부럽기만 한데 친구새끼는 계속 얘랑 헤어지려고 고민하면서도 그맛에 못헤어지겠단다
어제도 헤어지려고 마음먹고 집에 갔는데 여친이 여시같이 눈뜬다음에 애무하기 시작해서 섹스를 했대
친구가 정신없이 하다 쌀거 같으니까 그대로 몸 일으켜서 무릎꿇고 정좌 자세 한다음 양 손은 무릎 위에
바르게 올려놓고는
입을 벌려 친구를 바라보고 혀를 내밀었대. 친구는 씨발 씨발 하면서 싸는데 혀 위에 뿌려지는 정액을
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혀를 살짝 동그랗게 말고는 한방울도 흘리지 않겠다는 식으로
양 손을 입까지 올렸다는거야. 그러고는 정액을 다 먹고는 정신 못차리는 친구한테 '이상태로 있으면 자지 간지럽지않아?' 하면서 그대로 자지를 다 삼키고 꿀꺽꿀꺽하듯이 빨아주더래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짜서 빨고난뒤에 친구는 그대로 쓰러지고 여친은 그 친구를 보면서 흥 니까짓게 안하고 배겨? 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