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이장우 대변인이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일부 정치인과 언론이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 성과에 대해 부풀리기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이는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날 "성과 부풀리기의 근거로 든 3건의 MOU는 무산된 것이 아니라 추가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국내 여론을 호도하는 것은 국가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우리 기업의 활동을 위축시키는 위험천만한 행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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