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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10분쯤에 친구들이랑 놀고 버스타고 집가는 길이엿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버스에 사람 진~짜 빡빡하게 많더라


참고로 나 대구 삼 동성로에서 놀았고


그래서 그 빡빡한 버스 뚫고 우쨰우째 발디딜 틈도 없이 타긴했는데 진짜 아무 생각없이 아무데나 섯는데 내가 올린 저 사진 오른쪽 여자같은 딱


저런 테니스 치마입은 스타일 여자가 있더라....


오...스타일 예쁘네... 하고 있엇는데 사람이 많아서 버스가 붕~ 하는데 무게중심이 넘어지면서 여자한테 살짝 밀착됫는데 샴푸랑 은은한 향수냄새가


삭~하고 들어오는데 기분 졸라좋더라...크..


근데 이 여자가 살짝 뒤 돌아보더니 다음에 버스가 멈출때 내한테 백허그 당하듯이 기대는 거다 자연스럽게 내 자지랑 여자 엉덩이랑 닿이더라고;;


와;; 진짜 버스에서 저런 치마 엉덩이에 살결이 닿으니까 진짜 자지폭발할꺼같더라 그래도 성추행범으로 오해받을까봐 기분은 좋지만 살짝뻇는데...


다음에 버스가 살짝 또 멈출때 이제는 엉덩이를 자지에 대놓고 들이밀더라 무슨 클럽도 아니고;; 근데 버스고 사람들 많은데 이런 행동을 한다는게


뭔가 av주인공이 된 느낌에 스릴감 쩔어서 진짜 심장이랑 자지가 폭발할거 같더라;;


오? 요것봐라? 라는 생각이 탁 들더라고ㅋㅋ 그래서 나도 그 발디딜 틈 없는 공간에서 한발짝 더 다가서서 남친마냥 어깨옆에 얼굴 들이밀 정도로 밀착하고


엉덩이 골 사이에 진짜 삽입하듯이 밀어넣었는데 얘도 가만히있더라...버스가 멈추면서 옆으로 조금씩 치우치면 엉덩이 골 사이에 끼운채로 움직이고


안그래도 나는 얆은 슬랙스 입었는데 그거때문에 살결에 감각이 너무 생생하더라


그뒤로 진짜 섹스하듯이 이리 비비고 저리비비고 여자가 무게중심을 잃을정도로 내가 비비고 치고 드가고 손은 안썻다 진짜 오해받을까봐 ㅋㅋ


진짜 얼마나 비비고 들이댓냐면 한번은 버스가 덜커덩 하는걸 이용해서 아예 박는거마냥 훅 하면서 엉덩이 골 사이로 비집고 들어갓는데


여자가 그거때문에 무릎을 살짝 움츠리더라 그래도 뒤 안돌아보고 즐기듯이 가만히 있고...하..존나 꼴렷다 이때 진짜 


계속 즐길무렵 집앞이라 내림 시발 번호라도 딸껄 그냥 범죄자마냥 도망치듯이 나왓다 발기된건 내리자마자 정류장에 의자에 앉아서 가라앉히고옴ㅋ 


와....진짜 웬만한 섹스보다 훨씬 더 꼴리더라... 정신은 몽롱해지고 테니스 치마에 오만상 비비고 진짜...잊지못할 경험이다


서울은 지하철이 그렇게 붐비다며? 그럼 오피스룩 입은 회사원들한테 비비고 다니면 되겟네 부럽다 서울놈들 ㅠㅠ아침마다 이런경험도 하고